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뉴스
전체보기
대표팀
해외축구
프로축구
내셔널리그
K3리그
여자축구
대학/U리그
초중고리그
초중고전국대회
시도협회 축구
일반축구
 
전문가 스페셜
남석희의 축구관전평
강영철의 축구돋보기
황삼진의 축구속으로

뉴스 홈 뉴스 대학/U리그 기사목록
 
[대학 1,2학년]'16강 대진 완성'…"승부는 지금부터, 서바이벌 게임 돌입"
기사입력 2017-12-29 오후 10:59:00 | 최종수정 2017-12-29 오후 10:59:04

▲경남 창녕군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열린 'KBS N 제14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1조 용인대와 영남대의 조별리그 모습 ⓒ 사진 이 기 동 기자

안동과학대
(경북)'죽음의 1'에서 탈락한 거 외에 큰 이변은 없었다.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용인대(경기)-아주대(경기)-전주대(전북)-영남대(경북)-홍익대(세종시)가 나란히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면서 쾌속행진을 이었다.

'청춘들의 열전' 이를 대신할 단어를 찾을 수 없을 만큼 ‘KBS N 141,2학년 대학축구대회의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경남 창녕군에서 지난 24일부터 5일간의 조별리그를 통해 본선 토너먼트 16강 진출 팀이 가려진 본 대회는 이제부터 본격적인 진검승부에서 어느 팀이 살아남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조별리그를 모두 마무리한 결과 11위 용인대 - 2위 영남대, 21위 김해대 - 2위 가톨릭관동대, 31위 선문대 - 2위 전주기전대, 41위 청주대 - 2위 배재대, 51위 우석대 - 2위 동강대, 61위 홍익대 - 2위 한라대, 71위 전주대 - 2위 제주국제대, 81위 아주대 - 2위 동신대 등이 본선 16강전에 합류했다.

28일 조별리그 경기를 모두 마무리한 뒤 부곡 대첩’ 16강전 대진추첨 결과 말 그대로 전쟁이다. 용인대-동강대, 청주대-제주국제대, 선문대-아주대, 김해대-한라대, 우석대-가톨릭관동대, 전주대-영남대, 홍익대-배재대, 동신대-전주기전대 전의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이중 168경기 중 선문대-아주대, 전주대-영남대 전은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이들 외에 대진도 최근 들어 대학축구가 춘추전국시대에 돌입하면서 모든 경기가 승부를 쉽게 예측할 수 없을 만큼 긴장감이 고조된다.

조별리그를 통해본 본 대회 우승후보로 점쳐지는 용인대는 영남대(1-0 )와 안동과학대(3-0 )를 가볍게 물리치면서 우승후보다운 행보를 이었고, 아주대는 사이버한국외대(1-0 )전 승리에 이어 동신대와 난타전 끝에 5-5 무승부를 기록하는 골 폭풍을 이었다. 홍익대는 한라대(5-2 )와 동원과학기술대(3-1 )를 상대로 8골을 몰아치는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했다. 전주대의 행보도 예사롭지 않았다. 제주국제대를 1-0으로 물리친 뒤 세경대를 3-1로 제압했다.

대학축구연맹 관계자는 "모든 경기가 박빙의 승부다. 32강전에 올라온 모든 팀들의 전력이 백지 한 장 차이를 보이고 있어 승패의 향방을 쉽게 장담할 수 없다"고 전한 뒤 "본선 토너먼트부터는 체력적인 부분이 승패의 향방을 가릴 수 있는 만큼 체력적으로 우세한 팀들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라는 전망을 내 놓았다.

한편 16강전은 30일 오전 11시부터 창녕스포츠타운 내 양파구장, 유채구장, 산토끼구장에서 진행된다.


[K스포츠티비ㅣ황 삼 진 기자] sj12102002@naver.com

빠른 스포츠 미디어 뉴스 - 한국스포츠방송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방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www.ksport.co.k 

기사제공 : ksport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대학 1,2학년] 용인대-아주대-영남대-홍익대 8강 입성, '우승후보 존재감 과시'
[왕중왕전 결승]고려대, 전주대 꺾고 사상 첫 U리그 왕중왕전 2년 연속 우승 헹가래!
대학/U리그 기사목록 보기
 
  뉴스 주요기사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춘계중등연맹전 33경기서 89골…..
신한중 시련을 극복하고 이제는 ..
2월 초중고 전국축구대회 참가팀..
경기도축구협회 대의원 총회..화..
네티즌 49%, 춘계전국학원축구대..
[아시아 U-19] 한국, 이란 제압...
 
 
 
스포트라이트
[U리그]동국대 '..
[U리그]제주국제..
[고등리그]중경고..
흥해읍체육회 CG..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뉴스 넷포터
[U리그]중앙대 최덕주 감독, '차..
[U리그]동국대 안효연 감독, '아..
[U리그]중앙대 에이스 추정호, ..
[U리그]동국대 '캡틴' 차인석, ..
[U리그]한국열린사이버대 이규준..
[4권역 리뷰]동국대, 2주만에 '..
[U리그]제주국제대 서혁수 감독,..
[2권역 리뷰]연세대-제주국제대,..
[고등리그]여의도고 황득하 감독..
[서울 남부 리뷰]여의도고-동대..
 
 
핫이슈토론  
[고교 전국대회 결산 ②]일반 학원-K..
[고교 전국대회 결산 ①]일반 학..
영덕군 스포츠마케팅 최대석 계..
영덕군 이희진 군수, ‘미래 성..
수원삼성 조재민 스카우트, '유..
 
포토센터
[U리그]동국대 안..
[U리그]한국열린..
[U리그]한양대 정..
[U리그]고려대 서..
 
가장 많이 본 뉴스  
클럽월드컵 성남일화
대학축구 특기생선발 이대로 좋..
95년생 올해 고교축구 새별들 어..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춘계중등연맹전 33경기서 89골…..

 
네티즌투표 Poll
Q: 1월부터 초-중-고-대학축구대회가 전국에서 일제히 개막된다. 그런 가운데 학부모들과 대회관계자들로부터 대회운영에 따른 불편한 점들이 여기저기서 속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가장 문제시 되는 점이 있다면?
심판 편파판정
대회운영 미숙
바가지 상혼, 불친절
욕설, 폭언 등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Copyright(c)2018 (주)한국스포츠방송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