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넷포터
전체보기
넷포터기사
 
전문가 스페셜
남석희의 축구관전평
강영철의 축구돋보기
황삼진의 축구속으로

뉴스 홈 넷포터 넷포터기사 기사목록
 
해외 클럽들의 방한의 역사
기사입력 2011-03-27 오후 11:24:00 | 최종수정 2011-03-27 오후 11:24:34

[유벤투스전 기념촬영(좌), 박정배와 조지웨아(우)]

최근 몇 년간 유럽의 대형 구단들이 프리시즌을 맞아 돈벌이 삼아 아시아에 방문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데 한국에 최초로 방한한 팀은 어떤 팀이고 지금까지 어떤 클럽들이 다녀갔는지 궁금해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과거 한국에 방문한 클럽들은 지금처럼 K리그 팀들과의 시합이 아닌 국가대표와의 시합을 가졌으며 이글은 한국 국가대표와 경기를 가진 해외클럽의 방문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습니다.

글 중간에 등장하는 B매치란 1960년대 부터 1990년대 말까지 이어진 해외클럽팀들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간의 친선경기를 지칭하는 단어이며 공식 명칭이 아닌 글의 전반적인 내용을 풀어나가기 위한 임시 단어 정도로 생각 하시면 됩니다.

1. 최초의 방한클럽 마두레이라(Madureira Esporte Clube)

    [1961-04-01 효창 친선경기 1차전 마두레이라(브라질) 2-4패, 정순천, 이순명]

    [1961-04-02 효창 친선경기 2차전 마두레이라(브라질) 0-2패]

 1960년대 축구 강국 A대표팀과 A매치가 힘들었던 한국은 이를 대신해 명문 클럽들과의 친선전을 유치했으며(일명 B매치) 1961년 4월 브라질의 “마두레이라” 라는 팀이 한국에 최초로 방한을 했다.

클럽 대 클럽의 경기가 아닌 국가대표 대 클럽의 경기로 진행된 이 친선전은 4월1일과 2일 양일에 걸쳐 효창운동장에서 이루어졌으며 국가대표팀은 0-2, 2-4 2패를 기록하게 된다.

 

[방한경기 첫 골을 기록한 정순천 선수]

 

 

2. 최초의 승리, CR 플라멩고(Clube de Regatas do Flamengo) 방한경기

    [1970-03-29 동대문 친선경기 1차전 플라멩고(브라질) 0-0무]

    [1970-04-01 동대문 친선경기 2차전 플라멩고(브라질) 2-1승 이회택(2골)]

 1962년 스포팅 크리스탈(페루, 1차전 0-0무, 2차전 1-3패, 정순천), 1967년 미들섹스 원더러스(잉글랜드, 1-2패, 이시우)와의 친선경기 이후 네 번째 해외클럽이 방문하게 되는데, 바로 최근 아드리아누가 입단한 CR 플라멩고 클럽이다. 1970년 3월 29일과 4월 1일 두 차례 경기를 가졌으며, 1차전엔 0-0 무승부였으나, 2차전은 이회택의 2골에 힘입어 2대1로 승리를 거두어 1961년 해외클럽의 방한이 시작된 이후 첫 승리의 기쁨을 맛보게 된다.

 

[1967년 대표팀 1진 '양지'소속 시절의 이회택]

3. 스타들의 방문

 해외 클럽들의 방한은 70년대 들어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특히 70년대에는 세계적인 스타들의 방문도 줄을 이었는데 대표적인 선수로 벤피카의 에우제비오(포루투칼), 산토스의 펠레(브라질), 뉴욕 코스모스의 베켄바우어(독일) 이다.

 

[좌측부터 에우제비오, 펠레, 베켄바우어]

 

- 세명의 스타 중 가장 처음 한국을 방문한건 에우제비오(벤피카)였다. KFA자료에 의하면 에우제비오가 속해있던 벤피카와의 경기는 1970년 9월 5일 한차례로 기록되어있지만 과거 신문기사를 살펴보면 벤피카와는 두 번의 경기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벤피카와의 1차전은 1970년 9월 3일 동대문 운동장에서 열렸고, 우리나라는 당시 국가대표를 “청룡”과 “백호”로 분할해서 운영하고 있었는데 1차전은 “백호”팀이 나섰다. (지금의 개념으로 보자면 1군이 청룡이고 2군이 백호이다.) 경기가 시작한지 1분 30초 만에 에우제비오에게 골을 내준 백호팀은 전반 25분까지 5골을 실점하였으며 경기 내내 공격다운 공격한번 못했다고 한다.

이틀 뒤인 9월 5일에는 “청룡”팀이 동대문 운동장에서 벤피카와 2차전을 가졌다. 1차전의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김호, 김정남, 박병주의 수비진이 벤피카의 공격진을 맨투맨 마크 했고, 이회택, 정병탁은 최전방에서 짧고 빠른 패스로 벤피카의 골문을 위협했다고 한다. 전반을 0대0으로 마친 청룡팀은 후반 22분경에 이회택의 선취골로 승기를 잡았으나, 경기종료 5분을 남겨두고 김호가 PK반칙을 범해 에우제비오가 골을 넣어 1대1로 비기고 말았다.

 2차전의 벤피카는 1차전에 비해 성의없는 경기를 보여 많은 팬들을 실망시켰다고 하는데, 작년에 한국을 방문한 어떤 팀과 매우 흡사한 평가가 아닌가 한다.



[에우제비오(좌), 펠레(우)]

 

 

- 산토스의 펠레는 1972년 한국을 방한했다. 1972년 6월 2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이 경기는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경기 당일에는 무려 3만5천명의 엄청난 관중이 입장했다고 한다. 대표팀은(상비군) 수비적으로 나섰으나 전반 33분과 45분 각각 알신도와 펠레에게 골을 내주고 전반을 마쳤다. 후반들어 맹공을 펼치던 한국은 후반 24분 차범근과 26분 이회택이 연달아 골을 넣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하지만 종료 4분전 산토스의 레오에게 다시 한골을 허용하면서 2-3으로 패하고 만다.

 이 경기는 심판의 편파판정이 도마에 오르게 되는데 펠레는 경기 후 심판판정이 편파적이었다고 불만을 토로했고, 더 화려한 기술을 보여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인터뷰 했다고 한다.

 

- 베켄바우어가 속해있던 뉴욕코스모스는 1979년 한국을 방문했고 두 차례의 평가전을 가졌다. 1차전은 1979년 9월 28일 부산 구덕 운동장에서 열렸다. 허정무, 조광래, 박성화등이 계속된 찬스에도 불구하고 고질적인 골 결정력 문제로 득점을 성공시키지 못했던 한국대표팀은(화랑)은 경기종료 4분을 남기고 박성화가 문전의 혼전을 틈타 수비 1명을 제치고 골을 넣어 1-0으로 승리하게 되었다.

 이틀 뒤인 9월 30일 동대문 운동장에서 벌어진 2차전은 허정무, 이정일, 박성화의 골로 3-2의 승리를 거두었는데 베켄바우어는 전성기 때의 화려한 묘기를 보여주지 못해 명성만 높은 늙은 호랑이라는 평을 받았다고 한다.

4. 제12회 대통령배 축구대회

 해외 클럽들의 방한은 70년대에 이어 80년대도 많은 클럽들이 방한을 했으며 대표적인 클럽으로는 허정무가 소속되있던 아인트호벤이 아닐까 한다. 1982년 6월에 열린 제12회 대통령배 축구대회는 국가대표팀(화랑), 할렐루야, 아인트호벤, 레버쿠젠(서독), 오페라리오(브라질), 말레이지아, 태국, 인도, 인도네시아, 바레인등 9개국 10개팀이 참가 했다. A조와 B조로 나눠져 조별예선을 걸쳐 상위 두개팀이 4강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이였는데, 국가대표팀은 아인트호벤과 A조에 속해있었다.(참고로 할렐루야와 오페라리오는 B조)

[허정무와 최미나]


 1982년 6월 5일 동대문 운동장에서는 A조 첫경기인 화랑과 아인트호벤의 경기기가 있었다. 화랑은 아인트 호벤의 레네 켈크호프와 빌트 슈트에게 전후반 각각 1골씩을 허용해 0대2의 완패를 당했고, 경기내용 또한 아인트호벤이 앞도적이였다고 한다. 전원공격, 전원수비의 토털사커를 구사한 아인트호벤은 그라운드 구석구석을 이용하는 철저한 대인방어와 지칠줄 모르는 기동력을 과시해 또 다른 형태의 축구를 선사했으며, 허정무는 아인트호벤의 주장을 역임했고,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와 다른 선수들이 잘할수 있도록 유도하는 성실한 플레이를 했다고 한다.  조별예선 결과 A조에서는 아인트호벤과 화랑, B조에서는 할렐루야와 오페라리오가 각각 1,2위를 차지해 4강에 진출하게 되었다.(4강대진은 화랑과 할렐루야, 아인트호벤과 오페라리오)

 4강전인 화랑대 할렐루야 경기에서는 전반 18분 최순호의 헤딩패스를 받은 이강조가 골을 성공시켰고, 2분뒤인 20분에는 최순호의 패스를 받은 이태호가 20m 중거리슛을 골로 연결해 화랑팀이 기선 제압을 했다. 이에 뒤질세라 할렐루야도 전반 24분 오석재가 만회골을 터뜨렸으나, 더이상의 골은 없었고 경기는 2대1로 화랑팀이 이기게 된다. 아인트호벤대 오페라리오의 경기는 오페라리오가 4대3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1982년 6월 18일 동대문 운동장에서 열린 화랑대 오페라리오의 결승전은 3만명의 대 관중이 모였으며, 양팀다 우승을 위해 수비적인 전술로 나와 전후반 90분 동안 마땅한 찬스없이 0대0으로 마쳤다고 한다. 이어 벌어진 연장전에서는 연장전반 7분 이태호의 센터링을 변병주가 슛으로 연결했으나 골포스트를 맞고 나왔으며, 5분뒤분에는 정해원의 센터링을 오페라리오 선수가 핸드링 반칙을 범했으나 주심이 인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결국 120분간의 경기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한 이 경기는 승부차기가 아닌 공동우승으로 끝이 났다. 공동 우승이란 제도가 이해가 안되지만 이전의 대통령배에서도 몇차례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

 이렇게 제12회 대통령배는 화랑과 오페라리오의 공동우승으로 끝나고, 아인트호벤은 3,4위 전에서 할렐루야를 5대0으로 대파하며 3위에 올랐다고 한다.


[유니폼 보고 혼동하지 말자. 왼편이 박성화이고 오른쪽이 산토스리마(오페라리오 주장)이다.]



5. 마지막 B매치 

 1961년에 시작한 B매치는 1996년에 종료되었고, 약 130번의 B매치가 한국에서 이루어졌다. B매치의 마지막은 AC밀란, 유벤투스, 슈투트가르트가 연달아 장식했는데 때마침 월드컵 유치전이라는 거대한 타이틀이 있었기에 이런 빅매치가 가능했던 것이었다.

 B매치가 종료되기 1년전인 1995년 9월 30일에는 잠실 경기장에서 마라도나를 만날 수 있었다. 이 친선전은 보카주니어스 소속이었던 마라도나의 복귀전으로도 주목을 받았는데, 전반 41분 마라도나의 패스를 받은 마카리스텔이 선제골을 넣었고, 4분 뒤엔 하석주가 만회골을 터트리며 1대1의 팽팽한 균형을 유지했다. 하지만 후반 종료직전 마르티네스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1-2의 아쉬운 패배를 당하게 된다. 당시 35살이던 마라도나는 기량이 녹슬지 않았다는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

[마라도나(잠실올림픽경기장)]


 1996년 5월 24일 잠실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AC밀란과의 경기는 검은흑표범 조지웨아에게 전반 4분만에 골을 내주면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전반 39분과 43분에 각각 서정원과 고정운이 골을 넣어 역전에 성공하게 되었고, 후반 12분 황선홍이 3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종료직전 로카텔리에게 실점을 당했지만 3-2의 승리를 거둔다.

  삼일 뒤인 27일에는 유벤투스와의 경기를 가졌는데, 전반 4분 서정원, 전반 18분 고정운, 후반 11분 유상철, 종료직전 하석주의 골로 4-0 완승을 거두었다. 필자는 이 경기를 보면서 한국은 세계 최강의 축구팀이 되었다고 확신했다. 물론 그 확신은 오래가지 않았지만...


[유벤투스전 기념촬영(좌), 박정배와 조지웨아(우)]

 

 B매치의 마지막 상대는 독일의 슈투트가르트(VfB Stuttgart) 였다. 1996년 6월 1일 수원공설 운동장에서 열린 이 경기는 서정원, 노상래, 김도훈의 골로 분전 했으나 4골을 내줘 3-4로 패하였다. 슈투트가르트는 이뿐만 아니라 5월26일 포항축구전용구장에서 포항과(1-2패, 조진호) 29일에는 창원에서 올림픽 대표와(0-0무) 경기를 가졌다.

 마지막 B매치인 만큼 더 많은 첨부 자료와 자세한 경기내용을 알고 싶은데 앞선 다른 경기들에 비해 자료가 턱없이 부족해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이렇게 B매치로 인해 수많은 클럽들이 방한하였고, 이는 한국축구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을 한다.(어디까지나 과거의 입장이다. 현재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한다.) 1996년 6월1일 슈투트가르트와의 전을 끝으로 대한축구협회가 국가대표팀은 A대표팀과의 경기만을 하겠다고 공헌하면서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6. 글을 마치며

  최근 몇년간 벌어지는 외국 클럽들의 방한은 K리그와 팬들 그리고 나아가서 한국축구에 많은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런 피해를 보면서 한국 축구사에 있어서 방한의 역사는 어떻게 시작됬는지 궁금해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오래된 자료를 찾으려다 보니 생각한것 보다 부족한 부분도 많고 오류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이런 역사를 통해 한국 축구가 발전을 해왔다는 사실이 중요한거 같다. 

 필자는 과거에 있었던 해외클럽의 방한은 한국축구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었다고 생각하지만(그당시는 우리의 초청이 주를 이루었다), 최근 몇년간 일어난 해외클럽의 무례한 방문은 우리에게는 전혀 필요없는 경기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그들의 방문으로 인해 우리가 얻을수 있는게 이제는 단 한가지도 없으니까..

7. 역대 방한경기 기록 (출처:KFA)

1961-04-01 효창 친선경기 1차전 마두레이라(브라질) 2-4패

1961-04-02 효창 친선경기 2차전 마두레이라(브라질) 0-2패

1962-03-10 효창 친선경기 1차전 스포팅 크리스탈(페루) 0-1패

1962-03-11 효창 친선경기 2차전 스포팅 크리스탈(페루) 1-3패 정순천

1967-06-04 효창 친선경기 미들섹스 원더러스(잉글) 1-2패 이이우

1970-03-29 동대문 친선경기 1차전 플라멩고(브라질) 0-0무

1970-04-01 동대문 친선경기 2차전 플라멩고(브라질) 2-1승 이회택(2골)

1970-05-10 동대문 친선경기 1차전 올라리오(브라질) 1-1무 정병탁

1970-05-13 동대문 친선경가 2차전 올라리오(브라질) 0-0무

1970-07-05 동대문 친선경기 1차전 볼트 클루벤(덴마크) 2-1승 박수일, 정병탁

1970-07-07 동대문 친선경기 2차전 볼트 클루벤(덴마크) 1-1무 김창일

1970-09-03 동대문 친선경기 벤피카(포르투칼) 0-5패

1970-09-05 동대문 친선경기 벤피카(포르투갈) 1-1무 이회택

1971-02-03 브라질 친선경기 페로비아리라(브라질) 1-3패 김기효

1971-07-24 동대문 친선경기 1차전 던디 유나이티드(스코틀랜드) 3-3무 정규풍, 박이천(2골)

1971-07-26 동대문 친선경기 2차전 던디 유나이티드(스코틀랜드) 3-4패 박수덕(2골). 박수일

1971-08-26 동대문 친선경기 1차전 세투발(포르투갈) 2-4패 박이천, 정규풍

1971-08-28 동대문 친선경기 2차전 세투발(포르투갈) 0-2패

1971-08-30 동대문 친선경기 3차전 세투발(포르투갈) 0-3패

1972-05-28 동대문 친선경기 코벤트리시티(잉글) 0-3 패

1972-06-02 동대문 친선경기 산토스(브라질) 2-3패 차범근, 이회택

1973-04-19 동대문 친선경기 1차전 미들섹스 원더러스(잉글) 1-0승 김기효

1973-04-21 동대문 친선경기 2차전 미들섹스 원더러스(잉글) 3-1승 차범근,박이천,강태현

1974-05-20 동대문 박대통령배 결승 메단(인도네시아) 7-1 승 박이천(2골),고재욱,차범근,김재한(2골),자책골

1974-06-15 동대문 친선경기 1차전 미들섹스 원더러스(잉글) 2-1 승 김재한, 박이천

1974-06-17 동대문 친선경기 2차전 미들섹스 원더러스(잉글) 1-1 무 차범근

1975-04-24 동대문 친선경기 1차전 테니스 보루시아(서독) 1-0 승 김진국

1975-04-27 동대문 친선경기 2차전 테니스 보루시아(서독) 1-1 무 유동춘

1975-05-10 동대문 박대통령배 호마클럽(이란) 0-1 패

1975-05-20 동대문 박대통령배 준결승 호마클럽(이란) 1-0 승 허정무

1976-02-15 동대문 친선경기 호마 클럽(이란) 3-0 승 이영무(2골),조동현

1976-06-01 부산 친선경기 맨체스터 시티(잉글) 0-3 패

1976-06-03 대구 친선경기 맨체스터 시티(잉글) 0-3 패

1976-09-27 부산 친선경기 상파울루 선발(브라질) 1-1 무 박종원

1977-09-07 부산 대통령배 레이싱클럽(레바논) 4-1승 조광래,차범근,김재한(2골)

1977-09-11 동대문 대통령배 미들색스읜더러스(잉글) 6-1승 김진국(2골),차범근,신현호(3골)

1978-05-13 동대문 친선경기 1차전 볼로냐(이탈리아) 1-1무 이영무

1978-05-15 부산 친선경기 2차전 볼로냐(이탈리아) 1-0승 박성화

1978-10-21 부산 친선경기 1차전 스포팅 크리스탈(페루) 1-1무 박상인

1978-10-23 대구 친선경기 2차전 스포팅 크리스탈(페루) 0-0무 .

1978-10-26 동대문 친선경기 3차전 스포팅 크리스탈(페루) 3-1승 황재만,박상인,신현호

1979-05-04 부산 친선경기 1차전 스포팅 크리스탈(페루) 0-0무

1979-05-06 대구 친선경기 2차전 스포팅 크리스탈(페루) 1-1무 박용주

1979-05-08 동대문 친선경기 3차전 스포팅 크리스탈(페루) 0-1패

1979-05-12 동대문 친선경기 4차전 스포팅 크리스탈(페루) 0-1패

1979-07-09 부산 친선경기 1차전 함부르크SV(서독) 0-1패

1979-07-11 대구 친선경기 2차전 함부르크SV(서독) 0-1패

1979-07-14 광주 친선경기 3차전 함부르크SV(서독) 2-4패 유건수(2골)

1979-09-21 동대문 대통령배 결승 비토리아(브라질) 1-2패 박성화

1979-09-28 부산 친선경기 1차전 뉴욕코스모스(미국) 1-0승 박성화

1979-09-30 동대문 친선경기 2차전 뉴욕코스모스(미국) 3-2승 허정무,이정일,박성화

1980-06-11 동대문 친선경기 1차전 프랑크푸르트(서독) 1-2패 허정무

1980-06-13 부산 친선경기 2차전 프랑크푸르트(서독) 0-1패

1980-06-15 동대문 친선경기 3차전 프랑크푸르트(서독) 2-3패 이정일,허정무

1980-07-18 동대문 친선경기 1차전 보아비스타(포르투갈) 1-2패 최순호

1980-07-21 부산 친선경기 2차전 보아비스타(포르투갈) 2-0승 최순호,이강조

1980-07-23 동대문 친선경기 3차전 보아비스타(포르투갈) 1-2패 최순호

1981-04-01 대구 친선경기 1차전 아메리카노(브라질) 2-2무 홍성호,이태호

1981-04-05 부산 친선경기 2차전 아메리카노(브라질) 1-0승 이영무

1981-06-13 동대문 대통령배 샤토루(프랑스) 1-1무 변병주

1981-06-15 대전 대통령배 자브리켄(서독) 4-1승 이강조,변병주(2골),조광래

1981-06-19 대구 대통령배 라싱코르도바(아르헨) 1-1무 변병주

1981-06-24 동대문 대통령배 준결승 다누비오(우루과이) 2-0승 정해원,변병주

1981-06-26 동대문 대통령배 결승 라싱코르도바(아르헨) 2-2무 정해원,조광래

1982-04-08 동대문 친선경기 1차전 뒤셀도르프(서독) 2-3패 권오손,변병주

1982-04-09 부산 친선경기 2차전 뒤셀도르프(서독) 1-0승 강신우

1982-04-11 광주 친선경기 3차전 뒤셀도르프(서독) 2-1승 최경식,조광래

1982-06-05 동대문 대통령배 아인트호벤(네덜란드) 0-2패

1982-06-18 동대문 대통령배 결승 오페라리오(브라질) 0-0무

1982-10-23 부산 친선경기 1차전 에스포르테(브라질) 1-2패 최경식

1982-10-25 동대문 친선경기 2차전 에스포르테(브라질) 0-1패 .

1982-10-28 전주 친선경기 1차전 뉴욕 코스모스(미국) 1-2패 강신우

1982-10-30 마산 친선경기 2차전 뉴욕 코스모스(미국) 0-1패 .

1983-05-01 동대문 친선 경기 포루투게사(브라질) 2-1승 이태호,정용환

1983-06-04 동대문 대통령배 제노아(이탈리아) 3-1승 조민국,이태호, 변병주

1983-06-15 동대문 대통령배 준결승 블랙스타(가나) 1-0승 이태호

1983-06-17 동대문 대통령배 결승 아인트호벤(네덜란드) 2-3패 최순호,변병주

1983-06-22 동대문 친선 경기 마인츠(서독) 3-1승 이길용(2골),변병주

1984-03-01 부산 친선경기 1차전 뒤셀도르프(서독) 1-1무 신연호

1984-03-03 동대문 친선경기 2차전 뒤셀도르프(서독) 2-0승 이길용,김종부

1984-04-05 동대문 친선 경기 인디펜덴테(아르헨) 6-0승 변병주(3골),이상철,신연호,이태형

1984-05-30 동대문 대통령배 레버쿠젠(서독) 3-2승 이태호(2골),변병주

1984-06-01 광주 대통령배 알리 안사(페루) 2-2무 변병주,김종부

1984-06-09 동대문 대통령배 3/4위전 레버쿠젠(서독) 2-1승 김삼수,이길용

1984-10-02 잠실 친선 대회 플루미넨세(브라질) 0-0무

1985-06-04 동대문 대통령배 우라칸(아르헨) 1-1무 백종철

1985-06-10 대구 대통령배 에스파뇰(우루과이) 2-1승 조광래,이태호

1985-06-12 동대문 대통령배 방구(브라질) 1-1무 이태호

1988-06-21 동대문 대통령배 아틀라스(멕시코) 1-2패 최상국

1988-06-24 동대문 대통령배 8강전 벨레스(유고) 1-0승 최순호

1988-06-28 잠실 대통령배 3/4위전 뉴아냐우(나이지리아) 3-2승 이태호(2골),김용세

1988-07-23 동대문 친선경기 페냐롤 (우루과이) 1-1무 노수진

1988-07-28 부산 친선경기 페냐롤 (우루과이) 2-0승 김용세,변병주

1988-08-09 전주 친선경기 라싱 코르도바 (아르헨티나) 2-2 무 최윤겸,김주성

1988-08-11 광주 친선경기 라싱 코르도바 2-2 무 최상국(2골)

1988-08-13 대전 친선경기 라싱 코르도바 0-0 무 .

1989-03-02 부산 친선 경기 스파르타쿠스(소련) 2-2무 이태호(2골)

1989-03-05 동대문 친선 경기 스파르타쿠스(소련) 0-2패

1989-06-19 대전 대통령배 벤피카(포르투갈) 2-0승 최순호, 조긍연

1989-06-24 부산 대통령배 브론드비(덴마크) 0-2패

1990-03-08 수원 친선경기 1차전 말뫼(스웨덴) 1-0승 변병주

1990-03-11 제주 친선 경기 2차전 말뫼(스웨덴) 1-0승 변병주

1990-05-02 안양 친선경기 1차전 과라니(파라과이) 1-1무 황선홍

1990-05-05 잠실 친선경기 2차전 과라니(파라과이) 1-2패 최순호

1990-05-17 수원 친선경기 1차전 스파르타쿠스(러시아) 0-1패

1990-05-20 전주 친선경기 2차전 스파르타쿠스(러시아) 1-3패 변병주

1990-05-27 강릉 친선경기 1차전 도르트문트(서독) 1-1무 노수진

1990-05-30 대구 친선경기 2차전 도르트문트(서독) 3-1승 황보관,노수진, 이영진

1993-06-21 순천 대통령배 아틀란테(멕시코) 4-0승 황보관, 박정배, 김정혁, 정재권

1993-08-26 동대문 친선경기 1차전 벨레스사스필드(아르헨) 0-0무

1993-08-29 동대문 친선경기 2차전 벨레스사스필드(아르헨) 1-1무 김현석

1993-09-17 동대문 친선경기 1차전 포건 슈체친(폴란드) 1-1무 김현석

1993-09-19 동대문 친선경기 2차전 포건 슈체친(폴란드) 1-0승 김정혁

1994-05-12 동대문 친선경기 1차전 인터내쇼날(브라질) 2-2무 최대식, 황선홍

1994-05-14 동대문 친선경기 2차전 인터내쇼날(브라질) 0-1패

1994-05-18 부산 친선경기 1차전 레버쿠젠(독일) 3-1승 김현석, 하석주, 최문식

1994-05-22 잠실 친선경기 2차전 레버쿠젠(독일) 2-0승 조진호, 김판근

1994-09-22 동대문 친선 경기 1차전 바스코다가마(브라질) 2-1승 고정운, 조진호

1994-09-25 울산 친선 경기 2차전 바스코다가마(브라질) 4-4무 황선홍, 조진호, 강철, 박남열

1995-06-07 동대문 코리아컵 킬마녹(스코틀랜드) 5-1승 황선홍(2골),윤상철, 김판근, 노상래

1995-09-30 잠실 친선경기 보카 주니어스(아르펜티나) 1-2패 하석주

1996-05-24 잠실 친선 경기 AC밀란(이탈리아) 3-2승 서정원,고정운,황선홍

1996-05-27 잠실 친선 경기 유벤투스(이탈리아) 4-0승 서정원,고정운,유상철,하석주

1996-06-01 수원 친선 경기 슈투트가르트(독일) 3-4패 서정원,노상래,김도훈


글: 넷포터 오[수원]르

기사제공 : ksport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K리그에 스타가 없다고?|
새 옷 입은 황선홍, 마침내 수원 격파
넷포터기사 기사목록 보기
 
  넷포터 주요기사
허정무 감독님, 이 글귀 보셨습..
'점입가경' 프리미어..남은 3경..
어른들의 밥그룻 싸움이 애들 위..
레알마드리드, 리오넬메시 못 막..
FC바르셀로나, 알면서도 이길 수..
허정무 감독, 팬들의 외침이 안..
바르셀로나 축구, 더 이상 진화 ..
대표팀 조광래호 출범...뒤돌아 ..
 
 
 
스포트라이트
[꿈자람 페스티벌..
[U리그 왕중왕전]..
영덕군축구협회 ..
2021시즌 대학축..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뉴스 넷포터
[팀탐방] 화성시 U-15, 중등축구..
[블루시티 영덕 페스티벌] FC경..
[경북권역] 자연과학고 꼴찌에서..
[꿈자람 8강] 목동중 이백준 감..
[꿈자람 8강 리뷰] 대전하나시티..
[꿈자람 페스티벌] 안동중 지승..
[꿈자람 16강 리뷰] 학원축구, ..
청주FC, K3리그 최초 ‘희망의 ..
[U리그 왕중왕전] 동의대, 우승 ..
[U리그 왕중왕전] 전주대 정진혁..
 
 
핫이슈토론  
[지역축구 탐방] 안동시축구협회 최상..
[초대석] 경상북도축구협회 손호..
[추계고등] 합천군 문준희 군수,..
원칙과 기준이 사라진 2020년 축..
[황삼진 축구돋보기] 학원축구 ..
 
포토센터
[추계대학] 동의..
[추계대학] 위덕..
[추계대학] 수성..
[추계대학] 울산..
 
가장 많이 본 뉴스  
클럽월드컵 성남일화
백마중, '창단 20년 만에 첫 전..
대학축구 특기생선발 이대로 좋..
95년생 올해 고교축구 새별들 어..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네티즌투표 Poll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Copyright(c)2021 (주)한국스포츠방송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