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팀탐방
전체보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여자축구
K3리그
내셔널리그
프로축구
클럽축구
생활축구
 
전문가 스페셜
남석희의 축구관전평
강영철의 축구돋보기
황삼진의 축구속으로

뉴스 홈 팀탐방 고등부 기사목록
 
파주FC축구센터 U-18, 클럽 명칭 변경 및 클럽하우스 완비로 새 전기 마련..."한국형 클럽 시스템 롤모델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
기사입력 2015-12-01 오후 9:42:00 | 최종수정 2015-12-02 오후 9:42:38

▲기존 남양주FC축구센터에서 최근 파주FC축구센터 U-18팀으로 팀명을 바꾸는 등 연고지를 파주로 옮겨 클럽하우스 개관식을 통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딘 파주FC축구센터 U-18 선수단의 모습 ⓒ K스포츠티비   

클럽 역사를 놓고보면 이제 막 '걸음마 단계'에 놓였지만, 창단 첫 해부터 쌓아올린 업적은 웬만한 명문팀에 부럽지 않다. 지난해 창단해 클럽축구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남양주FC축구센터 U-18(경기)의 얘기다. U-10, 12, 15, 18에 이어 U-23(칼빈대)까지 창단하면서 한국형 클럽 시스템 육성에 여념이 없는 가운데 창단 첫 해부터 권역 리그 우승을 일궈내며 짭짤한 소득을 올렸다. 남양주FC축구센터 U-18이 이제는 파주FC축구센터 U-18로 클럽 명칭을 바꾸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클럽팀의 가장 큰 고충인 숙소와 학교 문제도 말끔히 해결하며 체계적인 시스템이 꽃을 피울 채비를 마쳤다.

파주FC축구센터 U-18은 지난 11월 28일 축구계 많은 관계자들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FC축구센터 U-18 클럽하우스 개관식을 개최하며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10월부터 약 1달간 공사 기간을 거친 파주FC축구센터 U-18 클럽하우스는 웨이트장과 풋살장, PC시설, 샤워장 등이 성공적으로 완비되며 많은 관계자들의 박수 세례를 받았다. 이처럼 파주FC축구센터 U-18의 현대식 클럽하우스는 기존 프로 산하 유스팀에 버금가는 위용을 자랑하고 있어 한국형 클럽 시스템 구축에 한층 탄력을 낼 것으로 점쳐진다. 운동에만 좀 더 전념할 수 있다는 메리트도 파주FC축구센터 U-18의 새 도전을 아름답게 칠해줄 요소다.

지난해 11월 남양주FC축구센터 U-18로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디뎠던 파주FC축구센터 U-18의 연고지 이전 배경은 포화상태에 달한 운동 여건과 선수들의 학교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남양주 지역에만 해도 클럽팀들이 무더기로 창단한데다 서울지역 팀들까지 학교 측의 따가운 눈총을 피하기 위해 남양주 쪽으로 훈련 때 집결하면서 운동장 확보 자체가 포화상태에 달했다. 이는 선수들의 훈련 집중력 유지에도 악영향이 미칠 수 밖에 없다. 그와 함께 12, 15, 18세까지 한꺼번에 수용하기엔 다소 비좁은 숙소 시설도 파주FC축구센터 U-18의 발목을 붙잡았다. 경제적인 부분이 만만치 않은 와중에 정상적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여건이 미비하면서 이래저래 고충만 쌓였다.

더 큰 혼란은 선수들의 학교 문제였다. 여느 클럽팀들과 마찬가지로 선수들이 각기다른 학교로 흩어지는 상황에서 일부 학교들의 비협조와 무관심 등은 훈련 시간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켰다. 일반 학원팀과 달리 정규교과 이후 각자 따로 움직여야 되는 상황이라 피로도 또한 상당했다. 이로 인해 선수들의 몰입도가 제대로 갖춰질리 만무했다. 뭔가 변화를 모색하던 찰나에 수장 함철권 감독이 안정된 운동 여건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심상치 않은 조짐이 보였다. 함 감독은 주변 지인들의 도움을 통해 지난 10월부터 현 위치에 숙소를 확보하기 위한 작업에 탄력을 냈다. 어린 제자들이 안정된 여건에서 훈련에 몰두해야 양과 질 모두 두둑하게 쌓일 수 있다는 판단이 결정적이었다.

클럽팀의 가장 중요한 조건 중 하나인 지자체의 적극적인 도움은 함 감독의 플랜을 더욱 탄력적으로 이끌었다. 이종인 후원회장을 비롯, 파주시축구협회 김상국 회장 이하 협회 관계자들이 파주FC축구센터 U-18이 지역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모든 운동 여건과 시간 할애 등에 대해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파주FC축구센터 U-18 선수들을 위해 지역 운동장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훈련 능률 향상을 이끌었다. 함 감독의 경신중-고(서울) 2년 선배인 손형호 감독(광탄중)도 내년 시즌 신입생 선수들의 전학 문제 해결을 위해 광탄고 측과 의견조율을 마다하지 않으며 힘을 실어줬다. 감독 겸 체육교사 직을 역임하면서 기존 교직원들과 소통을 거듭하는 손 감독의 노하우는 파주FC축구센터 U-18의 성공적인 연착륙을 덧칠했다. 신입생 선수들의 학교 문제가 해결되면서 이동거리에 대한 부담감도 다소 덜 수 있었다.

                      ▲파주FC축구센터 U-18을 이끌고 있는 함철권 감독의 모습 ⓒ K스포츠티비

"남양주에 있을 때는 선수들의 학교 문제와 운동 시간 할애가 너무 힘들었다. 거기에 U-12, 15, 18세 숙소로 쓰기에는 공간도 좁아서 숙소를 옮기게 됐다. 팀 운영과 운동 여건, 운동장 사용과 시간 할애 등을 놓고보면 파주가 남양주보다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했다. 남양주는 지역 클럽팀 뿐만 아니라 서울지역 팀들까지 유입되면서 운동장이 포화상태에 달했다. 이러한 부분도 연고지 이전에 영향을 미쳤다. 선수들의 학교 문제를 광탄고 측에서 해결해주면서 숨통이 트였다. 숙소 완비 과정에서 금전적인 부분이 가장 크게 발목을 잡았지만,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주변 여건을 잘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다행히 학부모님들 뿐만 아니라 이종인 후원회장님, 파주시축구협회 김상국 회장님, 광탄중 손형호 감독님 등 주변 지인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숙소가 성공적으로 완공된 것 같다."

현대식 클럽하우스 완비의 효과는 상당했다. 지난 10월 이천쌀배 이후 자체 평가전 이후 파주로 옮긴 파주FC축구센터 U-18은 웨이트장과 풋살장이 마련되면서 선수들이 자유롭게 개인 훈련을 소화할 수 있게 됐고, 부족한 부분을 끊임없이 채우면서 스스로 발전까지 꾀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왔다. 훈련 능률의 만족도가 높은 것은 당연지사다. 무분별한 운영으로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는 기존 클럽팀들과 비교하면 안정적으로 클럽 체계가 잡혀가는 셈이다. 연고지 이전에도 지난 8월 새롭게 창단한 U-23 팀인 칼빈대, U-12, 15와 연계성은 줄곧 유지하게 되는 파주FC축구센터 U-18은 1학년, 2학년, 3학년 등 학년별로 세분화된 코칭 시스템을 내놓으며 프로 산하 유스팀들에 뒤질 것 없는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학년별로 세분화된 지도를 통해 레벨을 높이는 '팜 시스템'은 파주FC축구센터 U-18의 큰 매력포인트로 자리잡았다.

"숙소를 옮겨도 남양주라는 명칭을 쓰려고 했지만, 연고지가 다르기에 클럽 명칭을 바꿀 수 밖에 없었다. 이천쌀배 대회를 치르고 현 숙소로 옮긴지 2주 정도 지났는데 선수들이 심리적으로 굉장히 편안해한다. 웨이트장과 풋살장이 완비되면서 개인 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운동에만 열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아한다. 숙소 안에 PC시설을 비롯한 여가 활동도 충분하게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놨다. 1달간 숙소 완비 작업을 하느라 힘들었지만, 선수들이 숙소 여건을 보고 만족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 숙소 시설만 놓고보면 프로 산하 유스팀에 뒤질 이유가 없다. 우리 팀은 해외 선진국처럼 연령별로 세분화된 코칭 시스템을 토대로 체계성을 높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보다 더 좋은 숙소를 만들어서 좋은 선수들이 올 수 있는 동기부여를 심어주고 싶다. 하남축구클럽 U-18과 중랑FC U-18처럼 클럽축구의 롤모델로 자리잡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

클럽팀이라는 이유로 일반 학원팀들에 문전박대를 당했던 창단 초창기 때와 비교하면 현재 위상은 180도 달라졌다. 창단 초창기에는 우수한 자원들과의 스카웃 경쟁에서 번번이 밀리면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 시즌 함 감독의 조련 아래 전반기 경기 RESPECT 26권역 리그에서 광동고FC U-18(현재 해체)에 페어플레이 점수로 앞서며 창단 첫 해 권역 리그 우승이라는 값진 열매를 맺었다. 전반기 왕중왕전과 지난 7월 대통령금배 대회에서도 기존 강팀들을 맞아 끈끈한 팀워크로 상대를 벌벌 떨게 만들었다. 장훈고(서울) 코치 시절 이규준 감독(現 하남축구클럽 U-18)의 스타일을 그대로 물려받은 함 감독은 파주FC축구센터 U-18에 패스 게임 위주의 다이나믹한 축구라는 색채를 뿌리내리며 지도자 인생의 2막을 순조롭게 꿰어가는 모습이다. 프로 산하 유스팀 출신 선수들도 딱딱한 틀을 벗어나 파주FC축구센터 U-18의 자율축구를 접하기 위해 찾을 정도로 영향력이 엄청나다.

창단 첫 해 기대 이상의 성적과 함께 선수들의 진학과 취업도 두둑하게 챙겼다. 해결사 박성수가 독일 분데스리가 1부리그 입단 테스트를 통해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빅리거 탄생의 꿈을 모락모락 피어오르게 하고 있고, 센터백 김형찬은 K리그 클래식 구단을 통해 스카우터들의 좋은 인상은 남기면서 기대치가 높다. 선수 개개인의 뛰어난 기량과 함께 인성 함양에도 많은 투자를 할애하는 파주FC축구센터 U-18의 노력이 하나둘씩 달콤한 열매로 따라오고 있다. U-23 연계 학교인 칼빈대를 비롯, 호남대와 전주대, 영남대 등 지방 축구의 대표적인 명문팀으로도 일부 선수들이 진학을 앞두는 등 기존 명문팀들에 버금가는 성과물을 쌓았다. 이는 팀의 인지도 향상에 중요한 잣대로도 전혀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가 자자하다.

     ▲클럽하우스 개관식에 많은 축구인들이 관심을 보여 주며 축하 화환을 보내 왔다. ⓒ K스포츠티비

"창단 첫 해 다른 팀들에게 우리 팀 컬러를 각인시키고 알리는 부분은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지난 시즌 창단해서 클럽팀이라는 선입견으로 인해 좋은 성적을 일반 학원팀에 뺏기는 아픔이 있었다. 그러나 올 시즌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리그 우승을 거머쥐면서 우리 팀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이로 인해 선수 스카웃에 대한 고민도 덜 수 있었다. 춘천시민축구단 감독 시절 패스 게임 위주의 재밌는 축구를 선호하는 편이었다. 주변에서도 우리 팀 경기를 보면 재밌는 경기를 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내년 시즌은 파주FC축구센터 U-18이라는 이름을 달고 새롭게 출전하게 된다. 동계훈련을 잘해서 다른 팀들과의 경쟁에서 뒤지지 않도록 만들 생각이다. 동계훈련 기간 선수들과 조직적으로 좀 더 발전적인 형태를 갖춘 팀을 만드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제야 창단한 팀인데도 국내-외 프로팀 진출과 선수들의 명문팀 진학 등 나름대로 많은 결실을 이뤘다. 대학이나 프로팀 등에서 많이 인정해주신 결과가 선수들이 제2의 인생을 개척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지금 우리 팀은 프로 산하 유스팀 출신 선수들이 역으로 찾아오는 사례가 많다. 올 시즌 선수들이 잘 될 수 있는 발판을 잘 마련해준 만큼 내년 시즌 선수들도 올 시즌 못지 않게 잘해주리라 믿는다. 지난 시즌 여러 팀에서 소외받고 가정환경이 어려운 선수들을 흡수한 와중에도 선수들이 열심히 해준 것이 오늘의 결과로 따라온 것 같다. 운동선수로서 꼭 성공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춘 선수들이 지금이 많이 들어왔다. 앞으로도 많은 선수들이 우리 팀에 와서 한국축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고 싶다."

'유비' 유상철 감독(울산대)과 '죽마고우'인 함 감독은 1971년생 돼지띠 축구인들의 모임인 '돈독회' 멤버들인 최용수 감독(FC서울), 최진철 감독(포항 스틸러스), 최인철 감독(현대제철 레드엔젤스) 등의 왕성한 활약상에 크게 자극받은 모습이다. 몸담는 부서는 달라도 어느새 한국축구를 대표하는 지도자로 거듭난 동기들의 존재는 함 감독이 좀 더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든든한 밑천이다. 장훈고 코치 시절 임상협(상주 상무), 김동섭(부산 아이파크), 박종우(광저우 부리) 등을 프로 선수로 키워낸 함 감독은 향후 이들에 버금가는 인재 양성과 함께 파주FC축구센터 U-18의 전통을 입히는데 여전히 분주함을 나타내고 있다. 아직은 가야할 길이 먼 상황이기에 더욱 그렇다. 그래도 한국형 클럽 시스템의 든든한 롤모델이 되겠다는 일념 만큼은 변함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친구인 유상철 감독을 비롯, 최용수 감독, 최진철 감독 등 주변 동기들이 각 카테고리 별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나 역시도 주변 친구들을 보면서 주어진 여건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런 측면에서 앞으로 더 노력해야 된다. 우리 팀에는 소외받고 가정 환경이 어려운 선수들이 더러 있다. 이 선수들을 꾸준하게 믿고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좋은 선수들을 길러내서 다른 클럽팀이 봐도 롤모델이 될 수 있는 클럽팀으로 만들어보고 싶다. 선수들의 꿈과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해서 클럽의 전통을 확립시킬 것이다." -이상 파주FC축구센터 U-18 함철권 감독

☞파주FC축구센터 U-18 기숙사 개관식 행사 화보

                                    클럽하우스 내에 선수들의 편의 시설을 도울 PC시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거둬들인 입상 성적표인 상장과 상패

                                                 선수들이 보금자리인 침대 전경

                                                 선수들의 영양을 도울 식당 전경

                                               선수들의 체력을 키워 줄 웨이트장 전경

                                            최고급 웨이트 기구들이 설치된 웨이트장 전경

                                                안락하게 꾸며진 클럽하우스 내 전경

                                                            파주FC축구센터 내 매점


[K스포츠티비ㅣ허 지 훈 기자] hjh4622@naver.com

빠른 스포츠 미디어 뉴스 - 한국스포츠방송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방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www.ksport.co.kr    

기사제공 : ksport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천안제일고, 학교+학부모+선수단 유기체로 명문팀 도약 플랜 '착착'…"전국대회 우승+인재 양성에 투자 할 것"
서귀포고, 2015년은 일보전진을 위한 이보후퇴…2016년은 전국대회 상위 입상으로 '리빌딩' 대풍년 이루겠다"
고등부 기사목록 보기
 
  팀탐방 주요기사
백마중, '창단 20년 만에 첫 전..
계명고 축구부 창단, '정영훈 감..
대구청구고 축구부, 제2.3의 박..
수성중, 기필코 옛 영광 재현 시..
원곡중, 힘찬 비상의 날개를 펴 ..
2011년 군포중 축구부를 주목하..
양평중 신묘년 올해 2008년 영광..
순천중앙초, 한국축구 미래를 생..
 
 
 
스포트라이트
[고등리그] 의정..
[고등리그] 신라..
[고등리그] 홍천..
[고등리그] 고양..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뉴스 넷포터
[고등리그] 영덕고 이규하, 경주..
[고등리그] 부산FC U-18 조창근 ..
[고등리그] 의정부G스포츠클럽 U..
[고등리그] 신라고 김병익 감독,..
2022년 K4리그 참가 아산이순신F..
[U리그] 인천대 김시석 감독, 수..
[고등리그] 예일매디텍고 ‘캡틴..
[경북권역 리뷰] ‘6골 폭발’ ..
경북소년체전 선발전 포철중-무..
[고등리그] 홍천안정환FC 김성배..
 
 
핫이슈토론  
[추계고등] 합천군 문준희 군수, "코..
원칙과 기준이 사라진 2020년 축..
[황삼진 축구돋보기] 학원축구 ..
8월 학원축구 전국대회, 1000억 ..
[백록기 사건사고] 대회 개최 메..
 
포토센터
[U리그] 대경대 ..
[U리그] 호원대 ..
[U리그] 국제사이..
[춘계대학] 가톨..
 
가장 많이 본 뉴스  
클럽월드컵 성남일화
백마중, '창단 20년 만에 첫 전..
대학축구 특기생선발 이대로 좋..
95년생 올해 고교축구 새별들 어..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네티즌투표 Poll
Q: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초중고 전국대회가 5월로 순연됐다. 그런 가운데 대학축구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는데 대해서 많은 초중고 일선 지도자들이 대한축구협회의 행정에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독자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찬반의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잘했다
잘못됐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Copyright(c)2021 (주)한국스포츠방송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