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핫플레이어
전체보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여자축구
K3리그
내셔널리그
프로축구
대표팀
해외축구
 
전문가 스페셜
남석희의 축구관전평
강영철의 축구돋보기
황삼진의 축구속으로

뉴스 홈 핫플레이어 초등부 기사목록
 
포항제철동초 홍윤상, 차범근 축구상 대상 선정
기사입력 2015-01-08 오후 8:04:00 | 최종수정 2015-01-09 오후 8:04:24

▲제27회 차범근축구상의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포철제철동초 홍윤상의 모습 ⓒ 사진 대한축구협회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소속의 포항이 후원하는 포항제철동초 홍윤상(6년) 군이 차범근 축구상 대상을 받는다.

차범근축구상 심사위원회는 최근 전체 회의를 열고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차범근축구상의 대상 수상자로 홍윤상 군을 선정했다.

전국의 초등학교 6학년 선수 중 지난해 좋은 활약을 했던 21명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홍 군이 대상을 받았고 우수상 2명ㆍ장려상 3명, 지도상 수상자 1명도 함께 선정했다.

우수상에는 김민우(서울 신용산초등), 정상빈(대전중앙초등) 군이, 장려상에는 김어진(수원 삼성 U-12 동수원초등), 주재현(서울 대동초등) 군과 임수연(인천 가림초등) 양이 각각 수상자가 됐다.

지도상은 지난해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한 대교 눈높이 전국 초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우승을 비롯해 각종 대회를 휩쓴 백기태(포항제철동초) 감독이 받는다.

심사에 오른 후보 21명은 지난해 치러진 각종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대한축구협회와 한국유소년축구연맹ㆍ한국여자축구연맹에서 추천한 선수들이다.

대상 수상자인 홍 군은 100m를 12.8초에 달리는 빠른 발과 탁월한 패싱 능력 및 골 결정력을 두루 갖춘 공격수다. 지난해 포철동초등의 주장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또 2014 전국 초등 리그 경북 권역의 상반기 MVP(최우수 선수상)와 8월 경주에서 열린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 대회의 MVP에 올랐다. 홍 군에게는 상패와 장학금 200만 원 및 부상이 주어진다.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100만 원, 장려상에게는 장학금 50만 원씩을 상패ㆍ부상과 함께 전달한다. 지도상을 받는 감독에게도 상패와 상금 200만 원 및 부상을 선물한다. 대한축구협회는 올해도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수상자에 대한 장학금과 상금 등을 지원한다.

시상식은 다음달 11일 오후 3시 서울 신문로 2가 축구회관 2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다.

한편, 국내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차범근축구상은 1988년 제정됐다. 해마다 초등 축구 꿈나무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이동국(전북 현대, 4회), 박지성(5회), 기성용(스완지시티, 13회) 등 주요 선수들이 이 상을 받았다. 지난해 U-19(19세 이하) 국가 대표팀에서 활약한 백승호(22회)와 2014년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U-16) 챔피언십 MVP에 오른 이승우(이상 FC 바르셀로나ㆍ23회) 등도 상을 받은 바 있다.


[K스포츠티비ㅣ황 삼 진 기자] sj12102002@naver.com

빠른 스포츠 미디어 뉴스 - 한국스포츠방송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방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www.ksport.co.kr


기사제공 : ksport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신정초 황도윤, '삼박자 갖춘 축구영재'…"폭풍 성장에 큰 관심이 쏠린다"
신용산초 이신형, 차범근 축구상 대상 수상
초등부 기사목록 보기
 
  핫플레이어 주요기사
포철고 김로만, “포항 입단해 ..
이승우, FC바르셀로나 유소년팀 ..
포철중 장결희, 바르샤 유소년팀..
바르샤 유스 백승호, "시즌 11골..
스피드·순발력 '제2의 박주영'..
[백록기 스타] 장훈고 김종민, ..
현대고 이상철 선수, 챌린지리그..
원곡중, 한명렬-홍재훈 이 선수..
 
 
 
스포트라이트
수원FC 김도균 감..
[U리그 왕중왕전]..
[고등 왕중왕전] ..
[고등 왕중왕전] ..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뉴스 넷포터
'187cm 최고의 신장' 도봉중 김..
[팀 탐방] 동원과학기술대, ‘올..
[팀 탐방] 오상고, ‘꾸준함의 ..
수원FC 김도균 감독, 충남아산FC..
[K4리그] 인천남동구민축구단-포..
퀄리티 높은 중계방송과 관중들..
[팀탐방] 중원대, 풋살구장과 웨..
2020시즌 "울산현대 김도훈 축구..
정정용과 설기현 축구, 감독 데..
[K4] 인천남동구민축구단 김정재..
 
 
핫이슈토론  
원칙과 기준이 사라진 2020년 축구특..
[황삼진 축구돋보기] 학원축구 ..
8월 학원축구 전국대회, 1000억 ..
[백록기 사건사고] 대회 개최 메..
[청룡기] 경남 고성군 백두현 군..
 
포토센터
[U리그 왕중왕전]..
[U리그 왕중왕전]..
[U리그 왕중왕전]..
[U리그 왕중왕전]..
 
가장 많이 본 뉴스  
클럽월드컵 성남일화
대학축구 특기생선발 이대로 좋..
백마중, '창단 20년 만에 첫 전..
95년생 올해 고교축구 새별들 어..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네티즌투표 Poll
Q: 6월 전국 고교축구대회가 전국 6개 지역에서 일제히 개막됐다. 그런 가운데 학부모들과 대회관계자들로부터 대회운영에 따른 불편한 점들이 여기저기서 속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가장 문제시 되는 점이 있다면?
심판 편파판정
대회운영 미숙
바가지 상혼, 불친절
욕설, 폭언 등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Copyright(c)2020 (주)한국스포츠방송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