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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초 이신형, 차범근 축구상 대상 수상
기사입력 2014-01-06 오후 1:36:00 | 최종수정 2014-01-06 오후 1:36:15

▲차범근축구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장원직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는 5일 서울 신용산초등학교의 이신형(13)이 제26회 차범근축구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특유의 빠르고 정확한 드리블을 선보이고 있는 이신형의 모습 ⓒ 사진제공 소년한국일보

서울 신용산초등학교 6학년 이신형(13)이 제26회 차범근축구상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차범근축구상 심사위원회는 5일 이신형을 대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이신형은 공격수로 158cm의 신장에 42kg로 다소 성장 가능성이 상당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100m를 12.8초에 뛸 정도로 스피드와 순발력이 뛰어나고 기본기를 착실히 다져 초등학생 수준을 뛰어 넘는 드리블이 일품인 것으로 평가 받았다. 문전 앞에서의 반 박자 빠른 슈팅과 수비수와 1대 1로 맞서도 당황하지 않는 여유와 침착성까지 겸비했다.

각종 대회에서의 수상 실적도 화려하다. 2013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 축구 연맹전에서 최다 득점상을 차지했고 연맹회장기 겸 영일만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 챔피언십에서는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고 최다 득점상을 수상했다.

또, 험멜 코리아배 및 제31회 서울특별시 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우승과 최다 득점상, 제42회 로얄컵 서울특별시 초등학교 축구대회 준우승, 최다 득점상, 제5회 수원컵 유소년(U-12) 축구 페스티벌 우승과 최다 득점상을 품에 안았다.

아버지 이상진(43)씨는 "볼을 잡으면 더 빨리 달리는 것 같다며 놀라는 분들이 많다"라고 전했다.

이신형은 "결코 자만하지 않고, 유럽 무대에서도 통하는 공격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골을 넣지 못한 때를 기억하면서 단점을 고치려 노력하는 게 더 중요하다"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를 가장 존경하고 닮고 싶은 선수로 꼽은 신형 군의 장래 희망 역시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것이 목표다.

한편, 서울 신정초등학교의 김상준과 부천 계남초등학교의 민동환이 우수상을 동반 수상했고 이재광(청주 청남고), 송주민(광주 월곡초), 황아현(포항 상대초)이 장려상을 받았다. 창원 합성초등학교의 강상기 감독은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차범근축구상 시상식은 다음달 5일 축구회관에서 열린다. 1988년 제정된 차범근 축구상은

1988년 제정된 차범근축구상은 축구 꿈나무 발굴을 목표로 수상자를 선정해왔다. 이동국(전북 현대, 4회), 박지성(PSV 에인트호번, 5회), 최태욱(FC서울, 6회), 김두현(수원 삼성, 7회), 기성용(선덜랜드, 13회) 등이 상을 받았다.


[ksport TVㅣ황 삼 진 기자] sj12102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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