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뉴스
전체보기
대표팀
해외축구
프로축구
내셔널리그
K3리그
여자축구
대학/U리그
초중고리그
초중고전국대회
시도협회 축구
일반축구
 
전문가 스페셜
남석희의 축구관전평
강영철의 축구돋보기
황삼진의 축구속으로

뉴스 홈 뉴스 해외축구 기사목록
 
FIFA, 최성국에 '선수활동 정지' 징계
기사입력 2012-03-16 오전 10:13:00 | 최종수정 2012-03-16 오전 10:13:27

▲지난해 승부조작 파문에 중심에 섰던 최성국(전 수원삼성)이 FIFA의 중재로 영원히 선수생활을 마감했다. ⓒ 수원

지난해 프로축구 승부조작 파문의 중심에 섰던 최성국(29)이 영원히 선수생활을 마감하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16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승부조작으로 영구 제명된 최성국의 모든 선수 활동을 전 세계적으로 정지시킨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최성국은 지난해 프로축구 승부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로 밝혀져 법원으로부터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후 대한축구협회(회장 조중연)는 최성국을 비롯, 승부조작에 가담했던 선수 47명에 대해 영구제명 결정을 내렸다. 선수와 지도자 생활은 물론 물론 축구단체 임직원, 에이전트 등 축구협회 관할 범위 내의 어떠한 일에도 종사할 수 없게 됐다.

이에 국내 축구계에 발붙일 곳을 찾지 못한 최성국은 마케도니아 리그 진출을 시도했고 1부리그 FK 라보트니키에 둥지를 틀었다.

FIFA는 최근 국제 축구계에서 승부조작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8일 FIFA 징계위원회를 통해 최성국 선수에게 부과된 영구 제명이 전 세계적으로 유효하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 같은 FIFA의 결정은 한국프로축구연맹, 대한축구협회, 아시아축구연맹, 유럽축구연맹, 마케도니아 축구협회 등 관련 기관에 모두 통보했다.

FIFA의 영구제명 결정은 국내경기, 국제경기 뿐 아니라 친선경기 등 모든 공식 경기에 적용된다. FIFA는 향후 승부조작과 관련된 선수에 대해 국제이적을 엄격하게 금지하겠다는 방침을 함께 전달해왔다.

[ksport TVㅣ황 삼 진 기자] sj12102002@naver.com

빠른 스포츠 미디어 뉴스 - 한국스포츠방송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방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www.ksport.co.kr 

기사제공 : ksport
 
 
 
 
네티즌 의견
전체 1   아이디 작성일
안전놀이터스포츠토토추천합니다 qazxc121 2013.05.12
http://biX300.com 접속하시고

고객센터에 [만다라] 소개로 왔다고 하심면
신규입금 10% 보너스머니 4번 지급받을수 있습니다
신규입금 10% 4번 꼭 챙기세요^^!!!!!!!!
 
의견쓰기
 
광저우, 2012년에 1123억원 쏜다…빅스타 영입에 적극 행보
일본 “조 2위…한국과 호주 붙을라” '긴장'
해외축구 기사목록 보기
 
  뉴스 주요기사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춘계중등연맹전 33경기서 89골…..
신한중 시련을 극복하고 이제는 ..
네티즌 49%, 춘계전국학원축구대..
경기도축구협회 대의원 총회..화..
2월 초중고 전국축구대회 참가팀..
[아시아 U-19] 한국, 이란 제압...
 
 
 
스포트라이트
[춘계대학] 조선..
[춘계대학] 광주..
[춘계대학] 건국..
[U리그 왕중왕전]..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뉴스 넷포터
[춘계대학] 경일대 곽완섭 감독,..
[춘계대학 22강 리뷰] 이제부터 ..
[춘계대학] 지면 곧바로 탈락, ..
[춘계대학] 가야대, 창단 1달 만..
[춘계대학] 조선대 한영일 감독,..
[춘계대학 한산대첩기 리뷰] 광..
[춘계대학] 광주대 이승원 감독,..
[춘계대학] 건국대 이성환 감독,..
[춘계대학 한산대첩기 리뷰] '황..
가야대학교 축구부 창단 발표, "..
 
 
핫이슈토론  
[추계고등] 합천군 문준희 군수, "코..
원칙과 기준이 사라진 2020년 축..
[황삼진 축구돋보기] 학원축구 ..
8월 학원축구 전국대회, 1000억 ..
[백록기 사건사고] 대회 개최 메..
 
포토센터
[추계대학] 울산..
[추계대학] 수성..
[추계대학] 제주..
[추계대학] 동원..
 
가장 많이 본 뉴스  
클럽월드컵 성남일화
백마중, '창단 20년 만에 첫 전..
대학축구 특기생선발 이대로 좋..
95년생 올해 고교축구 새별들 어..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네티즌투표 Poll
Q: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초중고 전국대회가 5월로 순연됐다. 그런 가운데 대학축구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는데 대해서 많은 초중고 일선 지도자들이 대한축구협회의 행정에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독자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찬반의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잘했다
잘못됐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Copyright(c)2021 (주)한국스포츠방송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