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인터뷰
전체보기
인터뷰
 
전문가 스페셜
남석희의 축구관전평
강영철의 축구돋보기
황삼진의 축구속으로

뉴스 홈 인터뷰 인터뷰 기사목록
 
수원FC 김도균 감독, "매 경기 파이널이라는 생각으로 임하다보면 원하는 위치에 도달 할 것이다"
기사입력 2020-05-10 오전 9:42:00 | 최종수정 2020-05-10 오전 9:42:07

9일 오후 4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 전을 상대로 데뷔전을 치른 수원FC 김도균 감독의 모습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수원
FC 김도균(43) 감독의 데뷔전이 아쉽게 패배로 마무리됐다.

올 시즌부터 수원FC 지휘봉을 잡은 김도균 감독은 9일 오후 4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 박용지에게 극장 골을 내주면서 1-2로 패했다.

데뷔전을 홈에서 치른 김도균 감독은 승리를 기대했지만 아쉽게 패하면서 씁쓸해했다. "데뷔전에서 승리를 가져오지 못해 아쉽다. 막판 집중력 결려로 실점을 했는데, 전체적으로 경기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홈 첫 경기에서 모든 선수들이 이기려고 노력했다. 공격적인 면에서 디테일함과 득점만 보완하면 좋아질 거라 생각한다. 앞으로 남은 많은 경기 중 이제 한 경기에 불과하다. 부상 중인 용병들이 합류하면 우리가 준비한 부분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데뷔전이 늦어졌다. 이에 김도균 감독은 "사실 연습경기도 제대로 못했다. 이는 우리 팀도 그렇지만 다른 팀들도 마찬가지다. 모두가 똑같은 상황인데 결국 어느 팀이 현실에 잘 적응해나가느냐가 중요하다. 오늘 패배에 대해 선수들이 신경을 많이 안 썼으면 좋겠다. 프로는 역시 관중들이 있어야 제대로 된 기량이 발생한다. 오늘 무관중 경기로 개막전을 치렀는데 수원 홈팬들에게 죄송하고, 다음 라운드에서 홈팬들 앞에서 승리를 선물하겠다"라고 말했다.

다음 2라운드 상대는 안산이다. "안산 역시 올 시즌 김길식 감독이 지휘봉을 새롭게 잡으면서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기동력과 파이팅 등을 바탕으로 상당히 좋은 역량을 갖춘 팀이다. 우리 팀도 기술적인 면이나 조직적인 부분에서 수준급에 있다고 판단하고 있고, 상대 특색에 맞게 준비를 철저하게 하면서 우리 플레이를 표출하는데 주력할 것이다. 지금 부상 선수들이 여러 생겼지만, 선수들 개개인 자부심을 지키려는 욕구는 대단하다. 매 경기 파이널이라는 심정으로 임하다보면 우리가 원하는 위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김도균 감독은 지난해까지 울산현대 스카우트로 재임하다 올 시즌부터 수원FC 감독에 취임했다.


[K스포츠티비ㅣ황  삼 진 기자] sj12102002@naver.com

빠른 스포츠 미디어 뉴스 - 한국스포츠방송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방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www.ksport.co.kr 

 

기사제공 : ksport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합천군-한국고등축구연맹, 2021년 춘.추계연맹전 개최 협약식 체결
[대학 1,2학년] 용인대 이장관 감독, "성적도 중요하지만, 선수들 취업이 우선이다"
인터뷰 기사목록 보기
 
  인터뷰 주요기사
숭실중 최남철 감독... "전 선수..
수원공고 이학종 감독, 미드필더..
현대중, 김도균 감독... 메이저..
대월중 이춘석 감독, 유소년지도..
한양중 임완섭 감독... "다시 찾..
신한중 박장규 감독, 짧은 시간..
현풍고 채명식 교장, 아이들아! ..
중등연맹 이관호 기술위원장, "..
 
 
 
스포트라이트
수원FC 김도균 감..
[U리그 왕중왕전]..
[고등 왕중왕전] ..
[고등 왕중왕전] ..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뉴스 넷포터
'187cm 최고의 신장' 도봉중 김..
[팀 탐방] 동원과학기술대, ‘올..
[팀 탐방] 오상고, ‘꾸준함의 ..
수원FC 김도균 감독, 충남아산FC..
[K4리그] 인천남동구민축구단-포..
퀄리티 높은 중계방송과 관중들..
[팀탐방] 중원대, 풋살구장과 웨..
2020시즌 "울산현대 김도훈 축구..
정정용과 설기현 축구, 감독 데..
[K4] 인천남동구민축구단 김정재..
 
 
핫이슈토론  
원칙과 기준이 사라진 2020년 축구특..
[황삼진 축구돋보기] 학원축구 ..
8월 학원축구 전국대회, 1000억 ..
[백록기 사건사고] 대회 개최 메..
[청룡기] 경남 고성군 백두현 군..
 
포토센터
[U리그 왕중왕전]..
[U리그 왕중왕전]..
[U리그 왕중왕전]..
[U리그 왕중왕전]..
 
가장 많이 본 뉴스  
클럽월드컵 성남일화
대학축구 특기생선발 이대로 좋..
백마중, '창단 20년 만에 첫 전..
95년생 올해 고교축구 새별들 어..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네티즌투표 Poll
Q: 6월 전국 고교축구대회가 전국 6개 지역에서 일제히 개막됐다. 그런 가운데 학부모들과 대회관계자들로부터 대회운영에 따른 불편한 점들이 여기저기서 속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가장 문제시 되는 점이 있다면?
심판 편파판정
대회운영 미숙
바가지 상혼, 불친절
욕설, 폭언 등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Copyright(c)2020 (주)한국스포츠방송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