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뉴스
전체보기
대표팀
해외축구
프로축구
내셔널리그
K3리그
여자축구
대학/U리그
초중고리그
초중고전국대회
시도협회 축구
일반축구
 
전문가 스페셜
남석희의 축구관전평
강영철의 축구돋보기
황삼진의 축구속으로

뉴스 홈 뉴스 시도협회 축구 기사목록
 
[서울협회장배] 첫 경기 37골 폭발, 대신FC-인창고-중경고, 소나기 골로 ‘승리 합창’
기사입력 2019-12-02 오전 8:54:00 | 최종수정 2019-12-02 오전 8:54:59

지난달 30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로에 열린 ‘2019 서울특별시축구협회장배 고등부 축구대회’ 1회전 인창고와 노원SKD의 경기 모습 ⓒ 사진 이 기 동 기자

대회 첫 날부터 때 이른 강추위를 녹이는 화끈한 골 폭죽이 쏟아졌다
. ‘수도서울의 고교축구 정상을 누가 차지할까? 신임 김영래 회장의 새 집행부가 들어서면서 빠르게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서울시축구협회, 최근 초-중등부 대회를 마무리한 뒤 이제 고교축구를 끝으로 평가를 받는다.

지난달 30일 개막을 시작으로 1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로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2019 서울특별시축구협회장배 고등부 축구대회’ 1회전 8경기에서 37골을 쏟아내는 경기당 평균 4.6골이 터져 나왔다.

대신FC는 광진 U-18을 상대로 8-0, 인창고는 노원SKD7-0, 중경고는 한양공고에 6-1로 대승을 거두며 녹록치 않은 전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중경고는 강호 한양공고를 상대로 6골을 폭발시키며 오랜 만에 패싱 축구의 위력을 선보였다.

전통의 강호들인 경신고와 동북고도 나란히 승리를 이끌었다. 각각 장훈고(4-2 )와 양천FC(2-1 )를 따돌리며 16강에 안착했다. 도봉FC는 숭실고를 상대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8-7로 승리했고, 상문고는 중앙고를 2-1로 제압했다. 여의도고 역시 중동FC와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1회전 8경기를 통해 16강 대진을 완성시킨 본 대회는 3일 오후 2시부터 효창운동장과 목동운동장에서 16강전 4경기가 동시에 진행된다. 중대부고와 대신FC, 경신고와 보인고, 배재고와 도봉FC, 동북고와 동대부고가 효창운동장에서 일전을 치르고, 재현고와 상문고, 인창고와 대동세무고, 중동고와 중경고, 여의도고와 서울공고가 목동운동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2017년에 이어 2년 만에 재개된 이번 대회는 24개 팀이 참가하면서 FC서울 U-18 유스 오산고와 디펜딩 챔피언 영등포공고가 불참하면서 첫 경기를 통해 놀라운 득점력을 선보인 대신FC를 비롯한 인창고, 중경고의 전력이 만만치 않은 것으로 확인됐고, 16강전을 통해 첫 경기에 나서는 보인고와 중동고가 어떤 행보를 이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전통의 강호들인 동북고와 경신고가 정상에 오를지도 관심사다.


[K스포츠티비ㅣ황  삼 진 기자]
sj12102002@naver.com

빠른 스포츠 미디어 뉴스 - 한국스포츠방송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방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www.ksport.co.kr 

기사제공 : ksport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FC경산유소년 U-12, 중국 '유소년 최강' 베이징 선발 2-0 제압…"엘리트축구 전환, 전국 유소년축구 접수 나선다!"
[서울시협회장배] 동북중, 7골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동대부중 꺾고 우승 축배!…초등 학원부 신정초-클럽부 AAFC 우승 헹가래!
시도협회 축구 기사목록 보기
 
  뉴스 주요기사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춘계중등연맹전 33경기서 89골…..
신한중 시련을 극복하고 이제는 ..
2월 초중고 전국축구대회 참가팀..
경기도축구협회 대의원 총회..화..
네티즌 49%, 춘계전국학원축구대..
[아시아 U-19] 한국, 이란 제압...
 
 
 
스포트라이트
[U리그 왕중왕전]..
[고등 왕중왕전] ..
[고등 왕중왕전] ..
[고등 왕중왕전] ..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뉴스 넷포터
강릉중앙고 유준하, 서울대 사범..
[지역축구 탐방] 경남 양산시축..
[서울시협회장배] 동북고 장명진..
추억의 팀 안동고축구부, ‘최건..
[서울시협회장배] 김민우 ‘5골..
강릉중앙고 유준하, '구도(球都)..
[서울시협회장배] 중대부고-동북..
[경북학생체전] 평해정보고-포철..
[경북학생체전] 영문고 ‘캡틴’..
[경북학생체전] 강추위 녹인 ‘..
 
 
핫이슈토론  
원칙과 기준이 사라진 2020년 축구특..
[황삼진 축구돋보기] 학원축구 ..
8월 학원축구 전국대회, 1000억 ..
[백록기 사건사고] 대회 개최 메..
[청룡기] 경남 고성군 백두현 군..
 
포토센터
[U리그 왕중왕전]..
[U리그 왕중왕전]..
[U리그 왕중왕전]..
[U리그 왕중왕전]..
 
가장 많이 본 뉴스  
클럽월드컵 성남일화
대학축구 특기생선발 이대로 좋..
백마중, '창단 20년 만에 첫 전..
95년생 올해 고교축구 새별들 어..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네티즌투표 Poll
Q: 6월 전국 고교축구대회가 전국 6개 지역에서 일제히 개막됐다. 그런 가운데 학부모들과 대회관계자들로부터 대회운영에 따른 불편한 점들이 여기저기서 속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가장 문제시 되는 점이 있다면?
심판 편파판정
대회운영 미숙
바가지 상혼, 불친절
욕설, 폭언 등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Copyright(c)2019 (주)한국스포츠방송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