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뉴스
전체보기
대표팀
해외축구
프로축구
내셔널리그
K3리그
여자축구
대학/U리그
초중고리그
초중고전국대회
시도협회 축구
일반축구
 
전문가 스페셜
남석희의 축구관전평
강영철의 축구돋보기
황삼진의 축구속으로

뉴스 홈 뉴스 초중고전국대회 기사목록
 
[청룡기] '여의주' 품은 신갈고, 서해고 꺾고 '챔피언' 등극…고성서 2년 전 문체부장관기 우승 이은 '천생연분' 과시
기사입력 2019-08-04 오후 7:26:00 | 최종수정 2019-08-04 오후 7:26:56

▲4일 '공룡나라' 경남 고성군 고성스포츠타운 3구장에서 열린 '제56회 청룡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결승서 서해고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신갈고 선수들이 우승기와 우승컵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K스포츠티비

'고성 극장' 클라이맥스의 주인은 끝내 고교축구 대표 '터줏대감' 신갈고였다. 신갈고가 신흥 강자 서해고(이상 경기)를 물리치고 2년만에 토너먼트 대회 챔피언 타이틀의 화룡점정을 제대로 찍었다. 서해고의 끈질긴 투지와 파이팅 등에 아랑곳하지 않고 강팀 특유의 위기관리능력과 집중력 등을 잘 유지하며 쾌재를 불렀다. 이에 경남 고성과 새로운 '천생연분' 관계도 형성하게 되는 등 불볕더위에 한 해 농사 수확도 대풍년을 이루게 됐다.

신갈고는 4일 경남 고성 고성스포츠타운 3구장에서 열린 제56회 청룡기 전국고교축구대회 파이널에서 후반 7분 박민준의 결승골을 잘 지켜내며 서해고에 1-0으로 승리했다. 2017년 경남 문체부장관기 대회 당시 고성에서 챔피언의 희열을 만끽했던 신갈고는 16강 포천FC U-18(경기) 전 4-0, 8강 FC예산 U-18(충남) 전 승부차기 승리(3-3 8PK7), 준결승 보인고(서울) 전 3-0 승리에 이어 이날도 신흥 강자 서해고의 '미러클'을 잠재우며 '터줏대감'의 화려한 귀환을 선포했다. 춘계연맹전 8강(오산고(FC서울 U-18) 1-2 역전패), 무학기 16강(고양FC U-18(경기) 0-2 패) 탈락의 응어리 또한 말끔하게 치유하며 역대 청룡기 첫 챔피언 타이틀의 가치를 드높였다.

나란히 고도의 집중력과 불굴의 투지 등을 통해 파이널 무대에 탑승한 두 팀 모두에게 불볕더위에 주간 시간 경기라는 환경적인 변수가 분명하게 작용했지만, 초반 경기 페이스는 신갈고가 쥐었다. 변함없이 스리백 카드를 기반으로 전-후방 빌드업에 의한 측면 리턴으로 공격의 수위를 더하며 서해고 방어벽 교란에 열을 낸 것. 그럼에도 선제골의 뜻은 아쉽게 실현되지 않았다. 신갈고는 전반 시작 1분만에 왼쪽 측면을 파고든 조현택이 예리하게 내준 얼리 크로스가 문전 앞으로 흐른 것을 최규민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회심의 오른발 슈팅을 때린 볼이 아쉽게 불발로 그쳤고, 전반 5분 상대 수비 볼 클리어링 미스를 가로챈 최규민이 아크 왼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또 한 번 선제골을 겨냥했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4일 '공룡나라' 경남 고성군 고성스포츠타운 3구장에서 열린 '제56회 청룡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결승전 신갈고와 서해고의 경기 모습 ⓒ K스포츠티비

전반 초반부터 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라인을 공격적으로 끌어올리면서 상대 수비를 거세게 두드린 신갈고는 정용희와 최규민 등이 중앙과 측면을 쉴 새 없이 좁혀들며 월패스에 의한 콤비네이션 창출 등을 노렸고, 서해고는 공-수 간격을 밀착하면서 한승진과 김건우 등을 축으로 빠른 역습을 구사하며 신갈고 방어벽을 겨냥했다. 두 팀 모두 볼에 대한 집념과 몸싸움 등에서 한치의 물러섬을 보이지 않으며 매치업의 스릴을 한껏 드높였다. 사이드 어택커 조현택과 이승헌의 오버래핑 빈도를 늘리면서 공격 템포 향상을 노린 신갈고는 전반 14분 오른쪽 측면에서 최규민의 크로스를 받은 조현택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때린 왼발 슈팅이 상대 수비 육탄방어에 가로막혔고, 1분 뒤 이준석의 왼발 코너킥에 이은 정용희의 헤딩슛도 불발로 그치며 헛물을 켰다.

두 팀 모두 서로 전-후방 빌드업에 의한 빠른 속공을 통해 팽팽한 힘 겨루기를 계속했지만, 여전히 뚜렷한 실타래는 풀리지 않았다. 볼을 뺏고 빠르게 측면 활용을 가져가면서 공격 숫자 싸움의 우위 도모를 모색했지만, 마음이 앞선 나머지 세밀한 볼 터치와 움직임 등이 엇박자를 내면서 템포가 뚝 끊겼다. 이에 전반 중반 서로 이렇다할 슈팅 찬스를 잡지 못하면서 경기가 다소 소강상태로 흘러가기에 이르렀다. 그라운드 안팎의 적막이 감돌던 찰나에 서해고가 전반 24분 미드필드 왼쪽에서 한승진이 마음먹고 때린 오른발 중거리포가 상대 골키퍼 노종원의 '슈퍼 세이브'에 잡혔고, 전반 28분 왼쪽 측면에서 에이스 박한일의 오른발 프리킥도 크로스바 위를 훌쩍 넘기면서 씁쓸하게 입맛을 다셨다.

최전방 스트라이커 김상민의 스크린플레이를 통해 한승진, 김건우 등의 문전 침투로 역습의 정밀함 향상에 골몰한 서해고는 전반 31분 박한일의 오른발 코너킥을 박상범이 머리에 정확히 맞췄으나 골문을 살짝 벗어나며 또 한 번 벤치의 탄식을 자아냈다. 절체절명의 위기를 넘긴 신갈고는 전반 33분 조현택이 폭발적인 돌파력을 통해 상대 수비 2~3명을 단칼에 벗겨냈고,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호쾌한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겨냥하며 선제골의 기대감을 높였으나 슈팅한 볼이 상대 골키퍼 김순천의 '슈퍼 세이브'에 잡혔다. 이후 신갈고는 중원에서 이준석과 서원서의 볼 운반을 통한 정용희, 최규민 등의 문전 침투 극대회를 노린 계산이 번번이 서해고 수비에 가로막혔고, 서해고 역시 공격 상황 때 패스 미스와 볼 터치 불안 등에 의해 공격 스페이싱이 가로막히며 머리를 쥐어짜맸다.

▲4일 '공룡나라' 경남 고성군 고성스포츠타운 3구장에서 열린 '제56회 청룡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결승존 신갈고와 서해고의 경기 모습 ⓒ K스포츠티비

'0'의 행진에 후반들어 신갈고가 먼저 칼을 빼들었다. 후반 시작과 함께 박승호 대신 '슈퍼 서브' 조재훈을 투입하며 공격 옵션에 과감히 매스를 댔다. 골 결정력과 돌파력 등이 뛰어난 조재훈의 특색을 통해 최규민, 정용희 등에 쏠린 상대 수비 견제를 분산시킬 의도가 깊이 깔려있었다. 신갈고의 패턴 변화에 서해고는 공-수 간격을 밀착하면서 팀 밸런스 안정을 노렸고, 중원에서 에이스 박한일과 이환희의 볼 운반을 통해 한승진, 김건우, 김상민 등의 활동 영역 극대화에 신경을 곤두세웠다. 후반 초반에도 두 팀은 서로 밀고 당기기를 줄곧 거듭했고, 볼을 뺏자마자 전-후방 빌드업 속도를 좀 더 빠르게 가져가며 공격 상황 때 세밀함, 디테일함 장만 등에도 가속도를 냈다. 득점포 가동을 위한 두 팀의 치밀함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그런 와중에 신갈고가 세트피스 상황에서 집중력 높은 플레이로 서해고 수비 타이밍을 제대로 뺏으며 '0'의 균형을 깼다. 신갈고는 후반 7분 조재훈의 오른발 코너킥을 상대 골키퍼 김순천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자 이를 박민준이 머리로 정확하게 상대 골네트를 출렁이며 선제골을 엮어냈다. 상대 골키퍼 김순천의 캐칭 미스를 놓치지 않은 박민준의 집념이 빚어낸 작품이었다. 선제골과 함께 신갈고는 공격적인 라인 형태를 유지하면서 서해고 수비를 쉴 새 없이 몰아세웠고, 변함없이 빠른 역습을 통해 신갈고 수비를 압박한 서해고는 후반 11분 박한일의 패스를 받은 한승진이 아크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응수했으나 상대 골키퍼 노종원의 선방에 가로막히며 절호의 동점골 찬스를 놓쳤다. 이후 서해고가 후반 13분 김상민과 김현태 대신 이현왕, 신도헌을 투입해 수비를 강화하자 신갈고는 후반 13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정용희의 오른발 슈팅으로 맞받아치며 추가골을 노렸으나 골과는 거리가 있었다.

전-후방 빌드업을 통한 측면 얼리 크로스로 추가골을 엿본 신갈고는 후반 13분 왼쪽 측면에서 조재훈의 크로스를 문전으로 쇄도하던 서원서가 오른발 인프런트 슈팅으로 연결한 볼이 골문을 외면했고, 서해고는 이현왕, 신도헌 투입과 함께 팀의 '캡틴'이자 센터백인 문승원을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올리면서 문승원의 스크린플레이에 의한 한승진, 김건우 등의 문전 침투로 동점골을 위한 모든 수단을 다 짜냈다. 이에 두 팀의 밀고 당기기는 더욱 불을 뿜었다. 후반 중반 조재훈과 최규민의 위치를 맞바꾼 신갈고는 후반 18분 최규민의 패스를 받은 전문수가 아크 정면에서 떄린 왼발 슈팅이 상대 골키퍼 김순천의 선방에 잡혔고, 1분 뒤 오른쪽 측면에서 이승헌의 얼리 크로스에 이은 조재훈의 오른발 슈팅도 불발로 그치며 땅을 쳤다. 서해고 역시 곧바로 한승진의 패스를 받은 김건우가 아크 오른쪽에서 마음먹고 오른발 슈팅을 때렸으나 볼이 크로스바를 훌쩍 넘기면서 깊은 탄식을 자아냈다.

▲4일 '공룡나라' 경남 고성군 고성스포츠타운 3구장에서 열린 '제56회 청룡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결승전 신갈고와 서해고의 경기 모습 ⓒ K스포츠티비

후반 중반을 기점으로 신갈고가 중원에서 이준석과 전문수의 과감한 전진 패스를 통해 상대 수비를 끌어내며 매서운 공세를 퍼부었으나 고대하던 골 소식은 터지지 않았다. 후반 23분 아크 왼쪽에서 최규민의 오른발 슈팅이 또 한 번 김순천의 선방에 막히더니 1분 뒤 전문수의 침투 패스를 받은 최규민이 단독 드리블 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때린 왼발 슈팅이 골문을 살짝 벗어나며 진한 아쉬움을 머금었다. 후반 27분 조재훈 대신 에이스 민경현까지 투입한 신갈고는 후반 29분 아크 오른쪽에서 민경현의 왼발 슈팅이 김순천의 선방에 막히더니 2분 뒤 아크 왼쪽에서 떄린 정용희의 왼발 슈팅 마저 김순천의 '슈퍼 세이브'를 뚫지 못했고, 심지어 후반 33분 전문수의 침투 패스에 이은 민경현이 단독 드리블로 상대 수비를 벗겨낸 뒤 골키퍼와 단독 찬스에서 잇따라 슈팅 세례를 퍼부은 볼 마저 김순천에 잡히는 등 골운이 좀처럼 따라주지 않았다.

신갈고의 파상공세에도 골키퍼 김순천의 신들린듯한 선방쇼로 위기를 모면한 서해고는 후반 34분 박한일의 패스를 받은 이환희가 아크 오른쪽에서 회심의 왼발 중거리포를 때리며 동점골을 겨냥했지만, 이마저도 노종원의 선방에 막히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막판 신갈고는 사이드 어택커 조현택과 이승헌의 오버래핑을 자제하면서 수비 밸런스 안정을 촉진했고, 서해고는 문승원의 스크린플레이로 한승진, 김건우 등의 공격 롤 극대화에 분주함을 잃지 않았다. 후반 막판까지 살 얼음판 레이스에 서해고가 후반 37분 오른쪽 측면에서 김건우의 크로스에 이은 한승진의 헤딩슛, 후반 40분 문승원이 단독 드리블로 상대 진영을 치고들어간 뒤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연달아 동점골 찬스를 맞았으나 이마저도 골로 연결되지 않으며 땅을 쳤다. 급한 불을 끈 신갈고는 공-수 간격을 좁히면서 상대 패스 루트 제어를 모색했고, 서해고는 마지막까지 롱패스 시도를 높이면서 신갈고를 끈덕지게 물고 늘어졌다.

하지만, 승부의 추는 신갈고의 몫이었다. 신갈고는 서해고의 맹렬한 저항에도 골키퍼 노종원, 리베로 유승현 등 수비라인에서 침착한 수비 리딩과 몸을 아끼지 않는 육탄방어로 상대 공세를 틀어막았고, 숱한 득점 찬스 무산에도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잘 유지하면서 기나긴 혈투의 종지부를 제대로 찍었다. 2007년 팀 창단 이래 첫 전국대회 파이널에 합류한 서해고는 28강 한마음축구센터 U-18(충남) 전 2-0, 16강 한양공고(서울) 전 1-0, 8강 부산정보고 전 4-1, 준결승 전주공고(전북) 전 4-0 승리의 기세를 바탕으로 이날 팀 창단 첫 전국대회 챔피언 타이틀이라는 신기원 수립에 모든 에너지를 다 쏟았으나 마지막 2%를 채우지 못하면서 준우승에 만족해야했다. 그럼에도 서해고는 조별리그 5조 첫 경기 보인고(서울) 전 2-4 패배를 제외하면 안정된 팀 밸런스와 끈질긴 투지 등을 통해 신흥 강자의 아우라를 확실하게 표출시키며 향후 전망을 한껏 끌어올렸다.

▲4일 '공룡나라' 경남 고성군 고성스포츠타운 3구장에서 열린 '제56회 청룡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결승서 서해고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신갈고 선수단의 모습 ⓒ K스포츠티비

▲4일 '공룡나라' 경남 고성군 고성스포츠타운 3구장에서 열린 '제56회 청룡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결승서 신갈고에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서해고 선수단의 모습 ⓒ K스포츠티비


[K스포츠티비ㅣ허 지 훈 기자] hjh4622@naver.com

빠른 스포츠 미디어 뉴스 - 한국스포츠방송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방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www.ksport.co.kr 

기사제공 : ksport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추계고등 프리뷰] 낭랑 18세 주인공! '합천 극장' 개봉임박…부경고-언남고-천안제일고-현풍FC-영광FC 등 챔피언 정벌에 '야심만만'
[청룡기 결승전 프리뷰] 신갈고-서해고 "각기다른 챔피언의 상징성, 'But' 절대 놓칠 수 없다!"…'고성 극장' 클라이맥스 장식 예고
초중고전국대회 기사목록 보기
 
  뉴스 주요기사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춘계중등연맹전 33경기서 89골…..
신한중 시련을 극복하고 이제는 ..
2월 초중고 전국축구대회 참가팀..
경기도축구협회 대의원 총회..화..
네티즌 49%, 춘계전국학원축구대..
[아시아 U-19] 한국, 이란 제압...
 
 
 
스포트라이트
[U리그 왕중왕전]..
[고등 왕중왕전] ..
[고등 왕중왕전] ..
[고등 왕중왕전] ..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뉴스 넷포터
[지역축구 탐방] 경남 양산시축..
[서울시협회장배] 동북고 장명진..
추억의 팀 안동고축구부, ‘최건..
[서울시협회장배] 김민우 ‘5골..
강릉중앙고 유준하, '구도(球都)..
[서울시협회장배] 중대부고-동북..
[경북학생체전] 평해정보고-포철..
[경북학생체전] 영문고 ‘캡틴’..
[경북학생체전] 강추위 녹인 ‘..
FC경산유소년 U-12, 중국 '유소..
 
 
핫이슈토론  
원칙과 기준이 사라진 2020년 축구특..
[황삼진 축구돋보기] 학원축구 ..
8월 학원축구 전국대회, 1000억 ..
[백록기 사건사고] 대회 개최 메..
[청룡기] 경남 고성군 백두현 군..
 
포토센터
[U리그 왕중왕전]..
[U리그 왕중왕전]..
[U리그 왕중왕전]..
[U리그 왕중왕전]..
 
가장 많이 본 뉴스  
클럽월드컵 성남일화
대학축구 특기생선발 이대로 좋..
백마중, '창단 20년 만에 첫 전..
95년생 올해 고교축구 새별들 어..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네티즌투표 Poll
Q: 6월 전국 고교축구대회가 전국 6개 지역에서 일제히 개막됐다. 그런 가운데 학부모들과 대회관계자들로부터 대회운영에 따른 불편한 점들이 여기저기서 속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가장 문제시 되는 점이 있다면?
심판 편파판정
대회운영 미숙
바가지 상혼, 불친절
욕설, 폭언 등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Copyright(c)2019 (주)한국스포츠방송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