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특집.칼럼
전체보기
인물탐구
초대석
특집/칼럼
 
전문가 스페셜
남석희의 축구관전평
강영철의 축구돋보기
황삼진의 축구속으로

뉴스 홈 특집.칼럼 특집/칼럼 기사목록
 
[백록기 사건사고] 대회 개최 메뉴얼 누락에 승자-패자 바뀌는 초대형 '블랙 코미디' 연출…"메뉴얼 사전 공지 전무가 빚어낸 대형 참사"
기사입력 2019-07-24 오후 2:47:00 | 최종수정 2019-07-28 오후 2:47:19

▲학원축구 대회가 대한축구협회 주최 하에 각 시-도 협회 로컬룰 형태로 이뤄지지만, 각 시-도 협회 로컬룰에 대한 숙지, 이해 등을 명확하게 하지 않은 것이 이번 백록기 대회 참사를 불러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부분만 놓고보면 대회의 주인이 되야 될 선수들, 코칭스태프, 학부모 등을 위한 무대가 아닌 대회 주최, 주관 단체 등의 입김이 우선시되는 주객 전도 현상이 빚어진 참극이다. 대회 주최측에 항의하고 있는 학부무들의 모습 ⓒ K스포츠티비

1승1무가 탈락하고, 1무1패가 24강에 합류하는 촌극

제민일보, 대한축구협회,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의 메뉴얼 '누락'이 낳은 대형 참사

대회 개최 과정에서 메뉴얼 누락. 모든 스포츠 대회를 개최할 때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사항이다. 그러나 이러한 희대의 '블랙 코미디'가 '삼다도' 제주에서 기어코 벌어졌다. 메뉴얼 누락이라는 치명적인 에러에 주최, 주관 단체 모두 서로 책임을 떠넘기려는 무지와 무능으로 일삼는 졸속행정만 반복하면서 비난 세례를 더욱 들끓게 한다. 이에 자라나는 새싹들과 코칭스태프, 학부모 등의 가슴에도 크나큰 멍을 안기는 등 백록기 대회의 주객 전도 현상도 절로 부채질했다는 평가다.

종목을 막론하고 모든 스포츠 대회 운영 방식은 이렇다. 각 대회 주최 측이 대회 개최를 위한 메뉴얼을 대회 개최 최종 의결자인 각 종목 가맹경기단체에 전달하면 가맹경기단체에서 심사숙고를 거쳐 OK 사인을 내리는 형태다(축구는 모든 대회 개최 최종 의결권자가 대한축구협회다.). 여기서부터 각 대회 주최 측의 시간의 추는 바삐 돌아간다. 저마다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마련한 대회 메뉴얼을 각 시-도 가맹경기단체, 각 팀들 등에 배포하면서 대회 출전팀들의 이해를 돋구고 있고, 각 팀들의 출전 신청이 본격화되면 원활한 대회운영에 신경을 곤두세운다.

이쯤에서 38개팀이 출전한 백록기 대회(주최 제민일보, 대한축구협회 - 주관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의 메뉴얼에 눈과 귀가 쫑긋해질 수 밖에 없다. 3개팀이 속한 10개조와 4개팀이 속한 2개 조의 순위 산출을 우선적으로 훑어보자. 백록기 대회 주최 측인 제민일보에서 대한축구협회에 대회 운영 메뉴얼을 전달했을 때 대회 규정 13조 ③ 가를 보면 금방 확인이 가능하다. 승자-패자 속한 조의 경우 승리 팀 승점 3점(승부차기 승 포함), 승부차기 패 1.5점, 필드골 패배 0점으로 명시된 것. 이 말은 즉슨, 서로 필드골이 아닌 승부차기로 승부가 가려지더라도 상호 승점이 절대 같을 수 없다는 얘기다.

여기서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 될 사항이 있다. 다름아닌 승부차기라는 용어 정의다. 승자를 가려야되는 상황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을 때 쓰는 방식으로서 승부차기 승패는 필드골 승패와 관련이 없다는 얘기다. 당연히 공식 매치업 전적의 기록도 무승부다. 그런데 여기서 모순점이 하나 빚어진다. 도대체 뭐가 모순점이냐를 찾아보자. 다름아닌 승자-패자 대회 규정 13조 ③ 가에 있다. 정작 대회 운영 메뉴얼을 승인한 대한축구협회에서 대회 운영 방식을 팜플릿에 기재할 때 승부차기 패배 1.5점을 0점으로 둔갑해버린 것이다. 이는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상 승부차기를 무승부로 적용하는 관행을 완전히 무너뜨렸다는 증거다.

▲[상단 메뉴얼 참고] 백록기 대회 주최 측인 제민일보에서 대한축구협회에 대회 운영 메뉴얼을 전달했을 때 대회 규정 13가를 보면 승자-패자 속한 조의 경우 승리 팀 승점 3(승부차기 승 포함), 승부차기 패 1.5, 필드골 패배 0점으로 명시된 것. 이 말은 필드골이 아닌 승부차기로 승부가 가려지더라도 상호 승점이 절대 같을 수 없다는 얘기다. ▲[하단 메뉴얼 참고] 대회 운영 메뉴얼을 승인한 대한축구협회에서 대회 운영 방식을 팜플릿에 기재할 때 승자-패자 대회 규정 13가를 보면 승부차기 패배 1.5점을 0점으로 둔갑해버린 것이다. 이는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상 승부차기를 무승부로 적용하는 관행을 완전히 무너뜨렸다는 증거다. ⓒ K스포츠티비

대회 메뉴얼을 정확하게 숙지, 공지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대회 운영 메뉴얼을 '누락'시킨 제민일보, 대한축구협회,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의 무지와 무능 등에 대한 곪은 싹은 대회 팜플릿 기재 내용에 의해 폭발했다. 더군다나 승점이 동일 시 승자승 원칙을 우선시하는 규정까지 맞물리면서 신경의 날카로움은 더했다. 조별리그 1조 첫 경기에서 나란히 패배를 맛본 대동세무고(서울)와 이천제일고(경기), 조별리그 12조 첫 경기를 통해 희비가 교차된 영등포공고(서울)와 과천고(경기)의 매치업은 곪은 싹의 폭발을 돋궜다. 2개 매치업 모두 최종 결과에 의해 각 팀들의 생사 기로가 달려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더 그랬다.

더 큰 혼란은 대회 메뉴얼에 대한 인지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부분에 있었다. 4팀이 승자-패자로 벌이는 형태가 무엇인가. 조별리그 첫 경기 승자, 패자를 가리고 설령 최종전 매치업이 필드골로 종료되도 조별리그 순위 산출에는 아무런 장애물이 없다. 하지만, 해당 경기장 감독관 이하 경기 진행요원들이 필드 경기 종료 직후 승부차기를 무조건 진행해야 된다는 방침을 강행한 것이 문제였다. 각 팀들에 메뉴얼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고 승부를 가리겠다는 '꼰대' 기질에 실타래는 더욱 꼬였고, 마침 최종적으로 이천제일고(2-2 5PK3), 과천고(2-2 3PK1)가 승리를 따내면서 1승1무가 탈락하고, 1무1패가 24강에 합류하는 촌극이 빚어졌다. 제민일보, 대한축구협회,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의 메뉴얼 '누락'이 낳은 대형 참사였다.

자연스럽게 승부차기 승점 산출 설명을 놓고 장고에 돌입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마침 시간대가 결선 토너먼트 추첨 시간 임박(당시 대진 추첨은 23일 자정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다. 대회 본부가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다.)과 맞물렸다. 주최 측인 제민일보 측에서 4개 팀 관계자들을 긴급 소환하는 과정에 승부차기 승점 산출에 대한 갑론을박이 끊이지 않았고, 진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급기야 주최 측에서 대한축구협회에 설명을 요청하기에 이르렀다. 당시 4개 팀 관계자는 물론, 학부모들 역시도 대회 본부로 집결해서 승부차기 승점 산출 여부를 예의주시할 정도로 상황이 예민하게 흘러갔다.

승부차기 승점 산출에 대한 설명은 곪은 싹 폭발의 간보기에 불과했다. 대한축구협회 측에서 장고 끝에 FIFA 규정 적용을 해야된다는 유권 해석을 내리면서 대동세무고와 영등포공고에 24강 확정을 통보했고, 대동세무고와 영등포공고는 오후 10시 10~20분 경 잠시 철수해서 24강 결선 토너먼트 추첨을 앞두고 있었다. 헌데 주최 측의 '말 바꾸기'에 의해 사건의 향방은 오리무중으로 흘러갔다. 과천고, 이천제일고 측에서 승부차기 승점 산출을 대회 규정대로 흘러가는 것이 맞다고 주최 측에 언성을 높이면서 날선 대립을 이어갔고, 온갖 협박성 멘트도 서슴치 않으며 주최 측과 감독관 총책 등에 압박 강도를 더했다. 이에 주최 측은 '말 바꾸기'로 입장을 번복하기에 이르렀고, 정작 24강 확정 통보를 내린 대동세무고, 영등포공고에 아무런 공지 없이 결선 토너먼트 추첨 직전 "탈락했으니 추첨할 필요가 없다"는 일방통행식 언행을 펴면서 판을 뒤집었다. 서로 책임을 회피하기에 급급한 주최 측의 '말 바꾸기'가 절로 드러난 대목이었다.

▲22일 오후 7시 '삼다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효돈구장에서 열린 '제27회 백록기 전국 고교축구대회' 12조 승자와 패자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영등포공고와 과천고의 경기 모습 ⓒ K스포츠티비

주최, 주관 단체의 '말 바꾸기'에 대동세무고, 영등포공고 측에서는 자정이 넘어가는 와중에도 학부모, 관계자 등이 자리를 떠나지 않고 대회 관계자들과 날선 신경전을 이어갔고, 이 과정에서 주최, 주관 단체, 대회 관계자 등에 온갖 고성도 과감히 불사했다. 여기서 주최, 주관 단체, 대회 관계자 등은 학부모, 관계자 등의 거센 항의에도 뒷짐만 지는 행위를 반복했고, 시간이 새벽 2시까지 길게 소요되자 오전 자체 회의를 거쳐 연락주겠다는 통보를 내리면서 일출 직후 만남을 기약했다. 이에 두 팀 관계자, 학부모 등은 밤잠도 설친채 오전부터 본부 상황실로 향했고, 주최, 주관 단체의 관계자들은 학부모, 관계자 등에 본부 상황실 집결시 기다려달라고 요청했다. 또 한 번 신경전을 위한 일종의 복선이었다.

하지만, 주최, 주관 단체의 책임 회피는 기어코 또다른 참사를 내렸다. 학부모, 관계자 등과 심도있는 회의를 나누자는 몇 시간 전 요청을 무시한채 위 사항을 대한축구협회에 떠넘겼고, 대한축구협회 측에서도 대형 참사를 모면하기 위해 오전 규정 번복 불가 통보를 내리면서 갈등의 골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 커뮤니케이션은 안중에도 없는 주최, 주관 단체 관계자들의 부조리에 발만 동동구르다가 뒤통수를 얻어맞았다는 표현이 딱 어울렸다. 일방통행식 행정력에 분노를 금하지 못한 학부모, 관계자 등은 당연히 가만히 있을리 만무했고, 대회 주최 측인 제민일보 본사로 이동해 거센 항의 태세를 갖췄다. 본사 이동 후 주최, 주관 단체 관계자들 앞에서 성토를 외치기 위한 일환이었다.

그럼에도 주최, 주관 단체 측의 행위는 여전히 모르쇠였다. 거센 불만을 무릅쓰고 본사까지 이동한 학부모, 관계자 등의 바쁜 발 걸음에도 우리 얘기를 해결해줄 수 있는 사람을 부르라는 요청을 강하게 무시했다. 당연히 현장에 등장한 이는 처음에 아무도 없었고, 몇 시간이 흐를 무렵이 되서야 주최, 주관 단체 관계자들이 본사를 방문했음에도 서로 책임을 떠 넘기려는 모습은 여전히 반복됐다. 이 과정에서 학부모, 관계자 등은 선수들의 인생이 달려있는 중대 사항이라고 강하게 외쳤음에도 주최, 주관 단체 측에서는 돈으로 모든 것을 보상하겠다는 말도 안 되는 논리를 펴면서 '분노 게이지'를 더했고, 주최, 주관 단체 관계자들과 팀 관계자들의 감정 역시 전날 밤보다 더 격하기에 이르렀다.

▲22일 오후 5시 '삼다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린 '제27회 백록기 전국 고교축구대회' 1조 승자와 패자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대동세무고와 이천제일고의 경기 모습 ⓒ K스포츠티비

원활한 대회운영이 생명인 스포츠 대회의 취지를 완전히 망각한 주최, 주관 단체들에 의해 피를 보는 쪽은 선수들과 학부모들이다. 특히 수험생 신분인 고교 3학년 선수들에게는 이번 7~8월 전국대회가 고교시절 마지막 무대이자 오는 9월 2020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 수시전형을 앞두고 있기에 심각성이 더한다. 대부분 대학들이 체육특기자 입시전형 우선 순위를 연령별 대표선수 다음으로 전국대회 성과를 우선시하는 풍토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고3 수험생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음을 암시하는 부분이고, 저마다 원하는 진로 선택을 위해 한여름 굵은 땀방울을 마다하지 않으며 성과 쟁취에 팔을 걷어부친다.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학부모 모두 전국대회 애절함을 더 강하게 부르짓는 주 잣대다.

그러나 이러한 선수들과 학부모들의 노력은 완전히 짓밟히는 모양새다. 성수기에 비싼 항공료를 들이고 '삼다도' 제주까지 입도하고도 주최, 주관 단체들의 무능 등에 그간 땀 흘려온 시간들이 공허함으로 돌아온 모양새고, 내면에 깊게 내재된 마음의 상처 역시도 쉽게 씻기 어렵다. 대한민국 대부분의 학원축구 대회가 대한축구협회 주최 하에 각 시-도 협회 로컬룰 형태로 이뤄지지만, 각 시-도 협회 로컬룰에 대한 숙지, 이해 등을 명확하게 하지 않은 것이 이번 백록기 대회 참사를 불러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부분만 놓고보면 대회의 주인이 되야 될 선수들, 코칭스태프, 학부모 등을 위한 무대가 아닌 대회 주최, 주관 단체 등의 입김이 우선시되는 주객 전도 현상이 빚어진 참극이다.

'말 바꾸기'에 의한 입장 번복은 더 이상 바뀌지 않는다. 그래도 알아둬야 할 것이 있다. 백록기 대회 뿐만 아니라 대회 주최, 주관 단체인 대한축구협회, 각 시-도 축구협회 등에서 대회 메뉴얼과 로컬룰 등에 대한 사항을 각 팀들에 정확하게 공지해야 된다는 부분이다. 대회 운영 사항을 놓고 각 팀들과 협회의 커뮤니케이션이 성공적으로 어우러졌을 때 대회 퀄리티가 더 빛나는 것은 당연한 이치고, 그래야 지역적인 인지도 제고, 대회 만족도 향상 등에도 자연스럽게 영향을 미친다. 만약, 이 부분이 제대로 근절되지 않으면 백록기 대회에 버금가는 대형 참사 연출은 물론, 대내-외적으로 조롱거리 전락 역시 시간문제다. 이를 거울삼아 각 대회 주최, 주관 단체 등이 메뉴얼 숙지의 미숙함 등에 대한 각성이 뼈져리게 이뤄져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길 바란다.


[K스포츠티비ㅣ공동취재 황삼진 - 허 지 훈 기자] hjh4622@naver.com

빠른 스포츠 미디어 뉴스 - 한국스포츠방송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방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www.ksport.co.kr 

기사제공 : ksport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청룡기] 영광과 좌절의 열전을 마치며…"고교축구 ‘낭랑 18세’들의 함성이 ‘공룡나라’ 고성을 깨웠다.”
[청룡기 프리뷰] 보인고-신갈고-강릉중앙고-태성FC-동북고-신라고-충주상고, “청룡기 여의주는 우리가 품는다!” - 서해고-한마음축구센터-전주공고-SOLFC-예산FC-제천제일고, "우리도 지켜봐라!"
특집/칼럼 기사목록 보기
 
  특집.칼럼 주요기사
대학축구 특기생선발 이대로 좋..
95년생 올해 고교축구 새별들 어..
97년생 고교축구 '대어' 어디로 ..
학원팀과 프로산하 유소년팀의 ..
서울대 축구부 '학업’과 ‘운동..
[금석배]'편파판정'에 "선수도 ..
[기획 취재] 조기축구와 학교운..
프로축구, 선수간 연봉 천차만별..
 
 
 
스포트라이트
[추계대학] 건국..
[추계대학] 전주..
[추계대학] 고려..
[추계대학] 국제..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뉴스 넷포터
[추계대학] 연세대 타깃맨 윤태..
[추계대학] 성균관대 정성천 감..
[추계대학] 건국대 이성환 감독,..
[추계대학 16강 리뷰] 연세대-성..
[추계고등 16강 리뷰] 파주축구..
[추계대학] 한양대 김찬우, 1골-..
[추계중등 4강 리뷰] “끝판 왕..
[화랑대기] 강구초 김주혁, 代를..
[추계고등] 파주축구센터 U-18 ..
[추계대학] 고려대 이호재, 2G-1..
 
 
핫이슈토론  
8월 학원축구 전국대회, 1000억 규모..
[백록기 사건사고] 대회 개최 메..
[청룡기] 경남 고성군 백두현 군..
[기자수첩]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국 고교축구대회] “주사위는..
 
포토센터
[추계대학] 한양..
[추계대학] 한국..
[추계대학] 상지..
[추계대학] 광운..
 
가장 많이 본 뉴스  
클럽월드컵 성남일화
대학축구 특기생선발 이대로 좋..
95년생 올해 고교축구 새별들 어..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백마중, '창단 20년 만에 첫 전..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네티즌투표 Poll
Q: 6월 전국 고교축구대회가 전국 6개 지역에서 일제히 개막됐다. 그런 가운데 학부모들과 대회관계자들로부터 대회운영에 따른 불편한 점들이 여기저기서 속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가장 문제시 되는 점이 있다면?
심판 편파판정
대회운영 미숙
바가지 상혼, 불친절
욕설, 폭언 등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Copyright(c)2019 (주)한국스포츠방송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