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뉴스
전체보기
대표팀
해외축구
프로축구
내셔널리그
K3리그
여자축구
대학/U리그
초중고리그
초중고전국대회
시도협회 축구
일반축구
 
전문가 스페셜
남석희의 축구관전평
강영철의 축구돋보기
황삼진의 축구속으로

뉴스 홈 뉴스 시도협회 축구 기사목록
 
[체전 선발전] 천안제일고, FC예산 U-18에 '역전승' 2년만에 전국체전 '충남 대표'로 '서울발' 열차 탑승
기사입력 2019-06-20 오후 2:17:00 | 최종수정 2019-06-25 오후 2:17:50

▲20일 충남 아산시 아산신도시물환경센터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 충남 고등부 선발전 파이널에서 에이스 양정운의 멀티골로 FC예산 U-18에 2-1 역전승을 거두며 충남 대표로 확정된 천안제일고 선수들의 모습 ⓒ K스포츠티비

어느덧 창설 한 세기를 맞은 전국체전의 상징성에 최근 비약적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충남 대표 승선을 향한 각축은 어느 때보다 불을 뿜었다. 팀마다 서로 너무 잘 아는 상황에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레이스에 초여름 더위 마저 시원하게 씻겨주며 쫄깃쫄깃함을 더했다. 그러나 끝내 서울발 열차 탑승의 주인은 신흥 강자 천안제일고였다. FC예산 U-18의 맹렬한 저항과 사흘 동안 3연전을 치르는 타이트한 스케줄 등의 피로도에도 강팀의 퀄리티 만큼은 확실하게 표출하며 2년만에 전국체전 충남 대표 승선의 영예를 안았다. 금석배 대회 '타이틀 방어'를 놓친 후유증을 털고 분위기 쇄신의 기틀 또한 성공적으로 장만하는 등 소득도 제법 짭짤했다.

천안제일고는 20일 아산신도시물환경센터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 충남 고등부 선발전 파이널에서 에이스 양정운의 멀티골로 FC예산 U-18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12일 금석배 대회 파이널 당시 유성생명과학고(대전)에 1-2로 패하며 '타이틀 방어'를 눈 앞에서 놓친 천안제일고는 1회전 한마음축구센터 U-18 전 7-1, 준결승 신평고 전 1-0 승리에 이어 이날도 FC예산 U-18를 맞아 마지막까지 숨 막히는 혈전으로 피를 말리게 했지만, 집중력과 결정력 등의 우위를 잘 이끌어내며 가쁜 한숨을 몰아쉬었다. 2017년 충주 체전 이후 2년만에 전국체전 충남 대표에 오른 천안제일고는 2011년 경기도, 2012년 대구, 2016년 아산, 2017년 충주 체전에 이어 2010년대 5번째 전국체전 충남 대표에 오르면서 팀 인지도와 위상 등 역시 확실히 각인시켰다.

◇사흘 연전의 피로도에도 중반까지 팽팽한 '0'의 균형 - FC예산 U-18 상대 김태현 자책골로 행운의 선제골

▲20일 충남 아산시 아산신도시물환경센터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 충남 고등부 선발전 천안제일고와 FC예산 U-18의 경기 모습 ⓒ K스포츠티비

사흘 연전의 피로도라는 리스크를 안고 이날 서로를 겨냥하게 된 두 팀의 이날 매치업에서 출발은 FC예산 U-18이 열어젖혔다. FC예산 U-18은 전반 시작 2분만에 이헌우가 오른쪽 측면을 파고들며 내준 크로스를 에이스 김희수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겨냥했으나 골문을 살짝 벗어나며 진한 아쉬움을 삼켰다. FC예산 U-18은 공-수 간격을 좁히면서 적극적인 전방 압박과 빠른 트랜지션 등으로 공격형 미드필더 김희수와 박규민의 공격 롤을 늘리며 천안제일고 수비 타이밍 균열을 노렸고, 천안제일고는 사이드 어택커 이경태와 김훈민의 오버래핑을 통해 에이스 양정운, 신명철 등의 스페이싱 창출을 노리며 공격 일변도를 더했다. 이를 토대로 중원에서 적극적인 몸싸움으로 상대 템포 저지에 골몰하면서 볼을 뺏기고 뺏을 때 집념 등에서도 물러섬을 보이지 않으며 육탄전을 불사했다.

FC예산 U-18이 전반 11분 발목부상을 입은 최창우 대신 박상훈을 투입하며 비교적 이른 시간 교체 카드를 빼들자 천안제일고는 전반 12분 이민희의 패스를 받은 신명철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응수했으나 골문을 살짝 벗어나며 선제골 찬스를 놓쳤다. 사이드 어택커 정민규의 오버래핑을 통해 정규현과 이헌우 등이 중앙으로 좁혀들며 선제골을 엿본 FC예산 U-18은 전반 18분 정규현이 아크 정면에서 때린 오른발 슈팅이 상대 골키퍼 박형순의 '슈퍼 세이브'에 잡히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이후 두 팀은 서로 팽팽한 힘 겨루기를 거듭했지만, 사흘 연전의 피로도는 쉽게 극복될 수 있는 요소가 아니었다. 나란히 볼을 끊고 측면으로 리턴될 때 패스 미스가 빈번하게 쏟아졌고, 선수들 간 움직임과 패스 타이밍 등 역시 엇박자를 내는 등 움직임 또한 무거움을 지우지 못했다. 이에 전반 중반 이후 다소 소강상태로 흘러가면서 루즈함을 나타냈다.

전-후방 빌드업을 통해 실타래 마련에 골몰한 FC예산 U-18은 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정규현의 크로스를 상대 수비가 걷어내자 이를 아크 정면에 있던 박치영이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하며 또 한 번 선제골의 기대감을 불러왔지만, 아쉽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전반 26분 조휘준 대신 191cm 장신 멀티플레이어 최치웅을 투입하며 중원 안정을 노린 천안제일고는 전반 29분 양정운의 오른발 코너킥이 상대 수비 맞고 문전으로 흐르자 이를 받은 박명진이 지체없이 왼발 슈팅을 때렸으나 크로스바를 훌쩍 넘겼다. 위험지역에서 아찔한 위기를 모면한 FC예산 U-18은 곧바로 빠른 역습으로 천안제일고 수비 뒷공간을 절묘하게 타개하며 '0'의 균형을 깼다. 전반 30분 정민규가 중앙으로 좁히면서 오른쪽 측면에 있던 이헌우에게 패스를 건넸고, 이 때 이헌우의 얼리 크로스를 상대 '캡틴' 김태현이 걷어낸다는 것이 자책골로 연결되며 행운의 선제골을 엮어냈다.

자책골 불운에 의해 선제골을 얻어맞은 천안제일고는 전반 32분 박명진 대신 이현우를 투입하며 곧바로 공격의 수위를 더했다. 스피드와 움직임 등이 좋은 이현우를 통해 상대 수비를 끌어내면서 양정운, 이민희, 신명철 등의 콤비네이션 극대화를 노릴 복안이었다. 그러나 천안제일고는 전반 33분 아크 왼쪽에서 양정운이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겨냥하며 동점골을 모색했으나 볼이 상대 골키퍼 송민혁의 품에 안기며 헛물을 켰다. 천안제일고의 공격 옵션 변화에도 FC예산 U-18은 라인을 끌어올리면서 적극적인 압박과 빠른 트랜지션 등을 통해 측면 정규현, 정민규 등의 얼리 크로스를 통한 이헌우, 박상훈 등의 스페이싱 창출을 노렸고, 천안제일고는 전-후방 빌드업을 통한 패스 게임으로 볼 점유율을 높이면서 측면 리턴으로 얼리 크로스에 의한 컷백 창출을 노리며 동점골에 대한 야심을 숨기지 않았다.

그럼에도 두 팀은 추가골 찬스에서 마무리가 여전히 옥의 티였다. FC예산 U-18은 최전방 스트라이커 이헌우와 박상훈 등이 중앙과 측면을 폭넓게 누비면서 상대 수비 분산에 안간힘을 썼지만, 전반 38분 김희수의 패스를 받은 이헌우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마음먹고 왼발 슈팅을 때리며 또 한 번 득점 사냥을 엿봤지만, 상대 골키퍼 박형순의 손을 뚫지 못하면서 진한 아쉬움을 삼켰다. 측면 리턴을 쉼 없이 꾀하고도 큰 소득을 이끌지 못한 천안제일고도 전반 추가시간 미드필드 왼쪽에서 이경태의 왼발 프리킥을 최치웅이 상대 수비와 세컨드볼 경합을 이겨내며 문전으로 쇄도하던 오진석에 헤딩 패스를 건넸지만, 발에 정확히 걸리지 않으면서 땅을 쳐야만했다. 사흘 연전의 피로도에 잔에러와 패스 미스 등이 평소보다 빈번하게 속출하고도 두 팀 모두 전국체전 충남 대표 승선의 염원을 그대로 표출하며 1골차 승부로 전반을 마무리하기에 이르렀다.

◇에이스 양정운 원맨쇼로 기어이 승부 뒤집은 천안제일고 - 막판 집중력 우위로 역전승 퍼즐 완성

▲20일 충남 아산시 아산신도시물환경센터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 충남 고등부 선발전 천안제일고와 FC예산 U-18의 경기 모습 ⓒ K스포츠티비

1골차 열세로 전반을 마무리한 천안제일고는 후반 시작과 함께 이민희 대신 남상준을 투입하며 또 한 번 공격 옵션에 매스를 댔다. 이현우를 최전방 '가짜 9번' 형태로 넣고 신명철을 오른쪽 날개, 남상준을 처진 스트라이커로 각각 배치하면서 공격 스페이싱과 콤비네이션 창출 등의 효율성 배가로 상대 수비 압박에 가속도를 더했다. 이에 FC예산 U-18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FC예산 U-18은 수비형 미드필더 박치영과 포백 수비라인 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공-수 간격을 좁히면서 팀 밸런스 안정을 노렸고, 볼을 끊었을 때 정규현과 이헌우, 박상훈 등을 축으로 빠른 역습을 시도하면서 추가골을 모색했다. 두 팀 모두 가지고 있는 '패'를 주저없이 동원하면서 상대 수비 집중력 균열에 사력을 다하는 등 용호상박의 기 싸움을 쭉 거듭했다. 그런 찰나에 FC예산 U-18이 후반 6분 아크 정면에서 김희수의 오른발 프리킥이 절묘하게 감아돌아가며 추가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나 볼이 크로스바를 살짝 넘기면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상대 김희수의 예리한 킥력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린 천안제일고는 빠른 역습을 통해 FC예산 U-18의 허를 찌르며 승부의 균형을 이뤘다. 후반 7분 후방에서 볼을 넘겨받은 신명철의 예리한 침투 패스가 상대 오프사이드 트랩을 제대로 균열시켰고, 이 때 문전으로 쇄도하던 양정운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가르며 어렵사리 동점골을 엮어냈다. FC예산 U-18 수비라인이 역습 상황 때 침투 패스에 대한 대처가 미진한 틈새를 놓치지 않은 천안제일고의 기밀함이 빚어낸 결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에이스 양정운은 금석배 대회 준결승 인창고(서울), 파이널 유성생명과학고 전 등 막판 침묵을 딛고 1회전 한마음축구센터 U-18, 준결승 신평고 전 1골씩에 이어 이날도 동점골을 쏘아올리는 '타짜' 기질을 숨기지 않으며 득점 갈증을 시원시원하게 해갈했다.

동점골과 함께 승부의 향방은 더욱 오리무중으로 치닫았고, 불의의 일격을 맞은 FC예산 U-18은 후반 12분 이헌우의 침투 패스를 문전으로 쇄도하던 박상훈이 오른발 인프런트 슈팅으로 추가골을 엿봤으나 골문을 살짝 벗어나며 입맛을 다셨다. FC예산 U-18의 추가골 무산과 함께 곧바로 두 팀의 매치업은 요동쳤다. 후반 중반 팽팽한 힘 겨루기에 두 팀 선수들 간 몸싸움과 신경전이 거칠게 일어나면서 경기가 과열 양상으로 치닫았고, 마침 FC예산 U-18이 후반 16분 왼쪽 측면에서 정규현의 크로스에 이은 박상훈의 헤딩슛이 크로스바 상단 맞고 나오자 박상훈이 페널티지역 안에서 상대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절호의 추가골 찬스를 다시금 장만했다. 그러나 FC예산 U-18은 키커로 나선 이헌우의 볼이 크로스바 위를 향하면서 또 한 번 찬스를 날려보냈고, 이후 두 팀의 레이스는 더욱 안갯속으로 치닫는 결과를 낳았다.

후반 중반 서로 일진일퇴의 육탄전에 후반 22분 두 팀의 희비는 또 한 번 교차됐다. FC예산 U-18은 정규현의 패스를 받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박상훈의 오른발 슈팅이 상대 골키퍼 박형순의 선방에 막혔고, 그에 반해 천안제일고는 위기 모면 직후 신명철이 단독 드리블로 상대 진영을 치고들어가며 내준 패스를 양정운이 상대 골키퍼 송민혁까지 제치고 왼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전-후방 빌드업을 통한 패스 게임과 측면 리턴으로 상대 수비 넓은 간격을 역이용하면서 양정운의 문전 침투 극대화를 노린 천안제일고 계산법의 효력이 입증된 대목이었다. 양정운의 역전골과 함께 기가 한껏 오른 천안제일고는 후반 28분 왼쪽 측면에서 이경태의 크로스를 최치웅이 머리에 정확히 맞추면서 또 한 번 득점 사냥을 노렸지만, 아쉽게 볼이 불발로 그쳤다. FC예산 U-18은 전-후방 빌드업을 통해 탈압박을 꾀하면서 사이드 어택커 정민규와 측면 미드필더 정규현 등의 컷백과 월패스 등으로 동점골을 계속 엿봤고, 천안제일고는 양정운과 이현우 등의 포지션체인지로 공격의 수위를 유지하며 마지막까지 모든 에너지를 다 쥐어짰다.

하지만, 고대하던 골 소식은 터지지 않았다. FC예산 U-18은 후반 막판 센터백 유대연을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올리면서 에이스 김희수를 센터백으로 넣는 변칙 패턴으로 천안제일고 방어벽 파괴를 덧칠했으나 큰 효력을 거두지 못했고, 천안제일고 역시 빌드업을 통한 패스 게임으로 신명철, 이현우 등이 중앙과 측면을 쉴 새 없이 좁혔으나 큰 효력을 얻지 못했다. 후반 막판까지 두 팀 모두 1골차 승부의 스릴을 더하며 긴장 기류를 한껏 조성했지만, 끝내 승운은 천안제일고를 향했다. 천안제일고는 골키퍼 박형순과 '캡틴' 김태현, 김준서 등을 필두로 수비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육탄방어로 상대 롱패스와 역습 등을 적극 케어했고, 체력적인 부담에 아랑곳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잘 유지하며 역전승의 미소를 만개했다. 2016년 11월 창단한 FC예산 U-18은 1회전 강경상고 전 5-0, 준결승 아산 무궁화FC U-18 전 2-0 승리의 여세를 몰아 이날도 천안제일고를 맞아 '자이언트 킬링'으로 첫 전국체전 충남 대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지만, 위기관리능력과 집중력 등에서 2% 부족함을 지우지 못하며 전국체전 충남 대표 승선의 뜻을 내년 이후로 미루게 됐다.


[K스포츠티비ㅣ허 지 훈 기자] hjh4622@naver.com

빠른 스포츠 미디어 뉴스 - 한국스포츠방송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방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www.ksport.co.kr 

기사제공 : ksport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체전 선발전] 대구FC U-18 유스 현풍고, 사상 첫 전국체전 대구광역시 대표…풀리그 선발방식 통해 청구고-대구공고 제압
[전국체전 도선발전] 아주대, 라이벌전 용인대 1-0 누르고 8강 진출…성균관대-명지대-중앙도-경기대도 ‘8강 탑승’
시도협회 축구 기사목록 보기
 
  뉴스 주요기사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춘계중등연맹전 33경기서 89골…..
신한중 시련을 극복하고 이제는 ..
추계중등연맹전 저학년부 시상내..
네티즌 49%, 춘계전국학원축구대..
2월 초중고 전국축구대회 참가팀..
경기도축구협회 대의원 총회..화..
 
 
 
스포트라이트
[꿈자람 페스티벌..
[U리그 왕중왕전]..
영덕군축구협회 ..
2021시즌 대학축..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뉴스 넷포터
[블루시티 영덕 페스티벌] FC경..
[경북권역] 자연과학고 꼴찌에서..
[꿈자람 8강] 목동중 이백준 감..
[꿈자람 8강 리뷰] 대전하나시티..
[꿈자람 페스티벌] 안동중 지승..
[꿈자람 16강 리뷰] 학원축구, ..
청주FC, K3리그 최초 ‘희망의 ..
[U리그 왕중왕전] 동의대, 우승 ..
[U리그 왕중왕전] 전주대 정진혁..
[U리그 왕중왕전] 전주대, 삼수(..
 
 
핫이슈토론  
[지역축구 탐방] 안동시축구협회 최상..
[초대석] 경상북도축구협회 손호..
[추계고등] 합천군 문준희 군수,..
원칙과 기준이 사라진 2020년 축..
[황삼진 축구돋보기] 학원축구 ..
 
포토센터
[추계대학] 동의..
[추계대학] 위덕..
[추계대학] 수성..
[추계대학] 울산..
 
가장 많이 본 뉴스  
클럽월드컵 성남일화
백마중, '창단 20년 만에 첫 전..
대학축구 특기생선발 이대로 좋..
95년생 올해 고교축구 새별들 어..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네티즌투표 Poll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Copyright(c)2021 (주)한국스포츠방송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