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포포센터
전체보기
뉴스
특집.칼럼
핫플레이어
인터뷰
팀탐방
생생화보
넷포터
학원축구대회
매치센터
전문가포토

전문가 스페셜
남석희의 축구관전평
강영철의 축구돋보기
황삼진의 축구속으로
뉴스 홈 포토뉴스 핫플레이어
 
핫플레이어 포토
 
수원FC 김종우 "임대생 신화, 나도 있소이다!…수원FC '닥공' 축구에 신흥 엔진으로 급부상"
▲선문대 3학년을 마치고 수원 삼성에 우선지명으로 입단, 그리고 곧바로 수원FC로 임대, 임대생 신분으로 수원FC 중원을 책임지고 있는 김종우의 모습, 선문대 재학시절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팀 우승을 이끄는 등 일찌감치 유망주로..
건국대 출신 U-23 대표팀 박용우, 중국 4개국 친선대회로 '신데렐라' 탄생 예고…대표팀 중원 경쟁도 재점화
▲U-23 대표팀 '신태용호'의 깜짝 스타로 떠오른 FC서울 박용우의 모습, 박 선수는 건국대 3학년을 마치고 올 시즌 FC서울에 입단하면서 '겁없는 신인'으로 주전 자리를 확보하는 등 최용수 감독의 신임을 두텁게 받고 있다. 중국 4개국 친선대회에..
고려대 해결사 김건희, 미래의 '빅버드' 스타로 눈도장 '쾅'…"꾸준하게 경기 출전해서 감독님 신뢰 쌓겠다"
올 시즌 주축 선수들의 잔부상 등에 몸살을 앓은 수원 블루윙즈. 온갖 악재가 끊이지 않았음에도 권창훈과 연제민, 민상기 등 유스 출신 선수들의 '폭풍 성장'만 놓고보면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유스 출신의 또다른 '라이징 스타' 출현에 내년 시즌..
[챔피언십 스타]용인대 이한도, '팀 우승 및 MVP 수상으로 생애 최고의 순간 완성'…"전북에서 투지 넘치는 선수로 어필하겠다"
▲13일 오후 2시 수원 성균관대 운동장에서 열린 '2015 카페베네 대학 U리그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성균관대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용인대 이한도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 K스포츠티비'생애 최고의 순간'을 수원에서 화려하게 장식..
포르투갈 비토리아 FC 박준형, 'CF 아르마 세넨세스 임대'…"코리안 드림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로 평가"
▲노력의 결과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2015시즌 석현준(국가대표)이 활약하고 있는 포르투갈 명문구단 비토리아 FC 입단에 이어 최근 CF 아르마 세넨세스로 임대 이적한 박준형의 모습, 박 선수는 전임 감독과 함께 CF 아르마 세넨세스..
[챔피언십 스타]성균관대 '에너자이저' 김태훈 "공-수에서 소금 역할로 팀 승리 지휘, '우승청부사' 본능 이제 깨어날 때다"
'차-포'를 모두 떼고도 당당히 U리그 챔피언십 결승 초대장을 확보한 성균관대. '블루칩' 인천대 전에서도 '원 팀' 정신을 잘 구현하며 기분좋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에너자이저' 김태훈(2학년)의 '미친 존재감'은 팀 전체에 기막힌 마법을 불러..
[챔피언십 스타]아주대 '캡틴' 김경재 "실속 꽉 들어찬 플레이로 호남대 전 역전승 수훈갑, 캠퍼스에서 우승 희열 느끼겠다"
아주대의 화끈한 '창'은 역시 무서웠다. 호남 축구의 맹주 호남대를 상대로 또 한 번의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강팀의 면모를 잃지 않았다. '캡틴' 김경재(4학년)의 내실있는 플레이는 팀 전체의 흥을 제대로 돋궜다. 상대 공격라인의 움직임을 족..
[챔피언십 스타]용인대 해결사 이현일 "'스나이퍼' 기질로 영남대 복수혈전에 수훈갑, 용인대 축구부 이미지 좀 더 알리겠다"
팀이 어려울 때 해결을 해주는 것이 진정한 해결사의 도리다. 용인대 해결사 이현일(2학년)의 '스나이퍼' 기질이 결정적일 때 제대로 꿈틀거렸다. 영남대와 9개월만에 '리벤지 매치'에서 쐐기골을 작렬시키며 득점 갈증도 시원하게 해소했다. 팀의 ..
U-23 대표팀 우주성 Ŗ년차 징크스 깨고 실력으로 8개월만에 대표팀 승선, 안주하지 않고 리우까지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대표팀의 문을 다시 한 번 두드릴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실력 뿐이었다. 한국축구의 차세대 센터백으로 손색없는 우주성(경남FC)은 소속팀에서의 꾸준한 활약상을 토대로 다시금 대표팀과 인연을 맺었다. 프로 입단 후 부상과 슬럼프 등으로 혹독한..
대구FC 수문장 조현우 "프로 입단 3년만에 잠재력 꽃피운 대기만성형, 생애 첫 A대표팀 발탁으로 전성기 도래"
흔히 늦게 피는 꽃이 더 아름답다고 한다. 한 번 반짝하는 것보다 천천히 물을 줘서 화려한 '비단'으로 탈바꿈하는 꽃들이 가치가 더욱 높아지기 마련이다. 대구FC 붙박이 수문장 조현우는 전형적인 '대기만성(大器晩成)' 유형이다. 프로 입단 후 부..
[챔피언십 스타]아주대 '탱크' 곽성욱 "부상 악령 털고 부활 날개짓, 이제야 제 컨디션 찾은 느낌이다"
확실히 물이 오를대로 올랐다. 아주대 '탱크' 곽성욱(4학년)은 이번 U리그 챔피언십을 통해 부상 악령을 완전히 떨쳐내며 본래 위용을 되찾은 모습이다. 2경기 연속골의 순도높은 활약으로 팀의 8강 진출을 인도하며 에이스 노릇을 톡톡히 했다. 기..
[챔피언십 스타]용인대 김남성 "실속 꽉 들어찬 플레이로 '만점 활약', 이번에는 무조건 챔피언 등극 이룬다"
대학축구의 신흥 강호들끼리의 자존심 대결에서 웃은 쪽은 용인대였다. 용인대가 광주대를 물리치고 8강 초대장을 움켜쥐며 강팀의 본색을 어김없이 드러냈다. 사이드 어택커 김남성(3학년)의 '감초' 활약은 8강 진출에 중요한 잣대로도 손색없었다..
[챔피언십 스타]숭실대 윤선호, 완벽한 '수트라이커' 변신으로 인생경기 완성..."우승으로 주변 성원 보답할 것"
말 그대로 인생경기를 제대로 써내렸다. 숭실대 센터백 윤선호(2학년)가 감춰놓은 '수트라이커' 기질을 결정적일 때 폭발시키며 '고려대 트라우마' 극복에 선봉장 역할을 다해냈다. 후반 종료직전 극적인 버저비터 골로 팀을 위기에서 건져내는 등 ..
[챔피언십 스타] 한양대 '해결사' 임찬울, "무서운 골 폭풍으로 청주대 격침에 선봉장, 챔피언십 통해 부족한 2% 채운다"
'사자 군단' 한양대 해결사 임찬울(2학년)의 화력쇼는 도무지 꺼질 기미가 안 보인다. 신흥 강호인 청주대 전에서도 멀티골을 쓸어담으며 후반기 절정의 컨디션을 고스란히 이어갔다. 임찬울의 폭발력은 한양대 전체를 춤추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
[챔피언십 스타] 호남대 '캡틴' 고태원, "'마당쇠' 정신으로 컨트롤 타워 존재감 과시, 대학 마지막 대회 꼭 유종의 미 이룬다"
호남대 '캡틴' 고태원(4학년)은 항상 꾸준한 활약으로 팀의 '소금' 역할을 자처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묵묵히 소화하는 마당쇠 정신은 팀 전체에 큰 플러스 알파를 심어줄 정도다. 난적 대구대 전에서도 팀 승리에 주춧돌을 놓으며 '캡틴'의..
[챔피언십 스타]단국대 '캡틴' 김민규 "감기몸살도 못 막은 뜨거운 골 폭풍, 지난 시즌 놓친 챔피언 꼭 찾아오겠다"
단국대 '캡틴' 김민규의 무서운 골 폭풍이 영광의 칼바람을 뜨겁게 녹였다. U리그 챔피언십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가공할만한 파괴력을 자랑하며 팀의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감기몸살 증세에도 팀을 위해 기꺼이 출전을 감행하는 투철한 ..
대전 서명원, '2년차 징크스' 벗고 부활 기지개...ŕ부 잔류와 U-23 대표팀 승선이 목표"
'2년차 징크스'를 벗고 힘찬 날갯짓을 하나둘씩 펼쳐보이고 있다. 한국축구의 차세대 스타 서명원(대전 시티즌)의 얘기다. 올 시즌 극심한 부진으로 팬들의 뇌리에서 잊혀졌던 그가 시즌 막판을 기점으로 자신의 재능을 펼쳐보이며 '클래식 잔류'와..
용인대 이장관 감독의 '애제자' 울산현대 이영재, 차세대 프랜차이즈 스타 '찜'…U-23 대표팀과 소속팀 '두 마리 토끼' 향해 '쾌속 질주'
올 시즌 하위 스플릿 추락과 FA컵 준결승 탈락 등으로 바람잘날 없는 한 해를 보낸 울산 현대. 극심한 부진으로 명가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으며 체면을 단단히 구겼다. 그러나 소득은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다. 중앙 미드필더 이영재의 '폭풍 성..
숭실대 출신 이태희, '성남FC 신인'…"K리그 데뷔 1년차를 뒤돌아 보다"
▲숭실대를 거쳐 2015시즌 성남FC에 입단한 이태희(위 사진)가 프로축구 K리그 무대에서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 사진 성남FC 지난 시즌 FA컵 우승과 올 시즌 상위 스플릿 잔류 등으로 시민구단의 든든한 '롤모델'로 빠..
[U-17 월드컵]U-17 대표팀 윤종규, "용인시축구센터의 '화수분 축구' 후발주자, '그림자 수비'와 높은 축구 IQ로 16강 行 '감초'"
▲'201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브라질, 2차전 기니 전에 모두 출장해 안정된 플레이로 팀승리에 '감초' 역할을 수행한 윤종규의 모습 ⓒ 사진 KFA 명실공히 한국축구의 '스타 사관학교'로 군림하고 있는 용인시..
1 2 3 4 5 6
 
 
 
스포트라이트
[고등리그] 의정..
[고등리그] 신라..
[고등리그] 홍천..
[고등리그] 고양..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뉴스 넷포터
2022년 K4리그 참가 아산이순신F..
[경인1권역 리뷰] ‘롤러코스터..
[고등리그] 영덕고 이규하, 경주..
[고등리그] 부산FC U-18 조창근 ..
[고등리그] 의정부G스포츠클럽 U..
[고등리그] 신라고 김병익 감독,..
2022년 K4리그 참가 아산이순신F..
[U리그] 인천대 김시석 감독, 수..
[고등리그] 예일매디텍고 ‘캡틴..
[경북권역 리뷰] ‘6골 폭발’ ..
 
 
핫이슈토론  
[추계고등] 합천군 문준희 군수, "코..
원칙과 기준이 사라진 2020년 축..
[황삼진 축구돋보기] 학원축구 ..
8월 학원축구 전국대회, 1000억 ..
[백록기 사건사고] 대회 개최 메..
 
포토센터
[U리그] 대경대 ..
[U리그] 호원대 ..
[U리그] 국제사이..
[춘계대학] 가톨..
 
가장 많이 본 뉴스  
클럽월드컵 성남일화
백마중, '창단 20년 만에 첫 전..
대학축구 특기생선발 이대로 좋..
95년생 올해 고교축구 새별들 어..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Copyright(c)2021 (주)한국스포츠방송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